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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레스펍 치어스(www.cheerskorea.com)를 운영 중인 (주)치어스 정한 대표이사가 2010년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정한 대표는 지난달 26일 여의도 렉싱턴 호텔에서 개최된 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 정기총회에서 모범적인 기업경영을 통하여 국가 사회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같은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정한 대표는 2009년, 2008년 ‘한국프랜차이즈 대상’, 창업경영인대상 지식경제부 장관상과 중소기업청장상, 우수 소상공인 경기도지사 표창, 외식산업경영인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치어스는 호텔급 요리메뉴와 생맥주를 함께 즐기는 레스펍 프랜차이즈로 주방인력을 파견하는 주방관리시스템, 자체 물류센터 운영 등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국내 대표 외식브랜드로 인기를 얻고 있다. 현재 전국 205개 가맹점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