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연령이 15세부터 가능하기 때문에 낮은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어 부모님들이 미리 준비해 주는 사례가 보편화 되었다.
종신보험을 이용하여 질병과 상해에 대비할 수도 있어 어린이 전용보험에 비해 보장의 폭이 넓어 위험에 대비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한, 보험사에서 암보험 상품을 찾아보기가 힘들어졌다. 일시적인 판매 중지가 아니라 상품 자체를 없애 버린 것이다. 몇몇 남아 있는 보험사의 암보험 상품이 있어 가입자가 몰리고 있기도 하다.
이렇게 암보험 전용 상품이 없어지는 이유는?
암으로 치료를 받거나 사망하는 경우가 많아 보험사 입장에서 보면 손해율이 높기 때문이다. 이뿐만 아니라 일부 건강 관련 특약도 3년 또는 5년마다 보험료가 인상되는 갱신형으로 상품이 출시되고 있어 소비자의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
아직 남아있는 상품도 보장이 계속 축소되고 있고 곧 폐지될 예정에 있다.
현재 준비되어 있는 보험 상품이 없다면 서둘러 가입을 고려해야 한다.
이렇게 암보험 상품의 가입이 어려워지자 종신보험의 가입이 늘고 있다. 암보험 특약을 종신보험에 포함시킬수 있어 그 대안이 되기 때문이기도 하다.
종신보험은 생명보험사에서 가입 할 수 있으나 손해보험사에서도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이 있다.
손해보험사의 민영의료보험을 통해서도 암 등을 포함한 질병을 보장 받을 수도 있다. 대부분의 암을 보장해 주는 전문 암보험의 가입이 필요하다.
민영의료보험 가입 시 다음 사항은 꼭 고려해야 한다.
첫째, 보장이 중복되지 않는지 살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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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보장기간이 어느 정도인지 살펴야 한다.
보장하는 만기가 최소 80세 이상 또는 100세 만기 구조인지 보아야 한다. 평균 수명이 길어진데다가 고령에 접어 들어서 여러 가지 질병이나 사고가 발생할 확률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셋째, 보험료가 과다 지출 되지는 않는지?
한 가정의 보장성 보험료(저축성 보험 제외)가 총 가구 수입의 10%를 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보험료의 과다 지출은 가입 후 해지나 실효의 가능성이 높아 결국 가입자의 손해로 돌아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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