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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 보이는 눈 때문에 이젠 고민하지 마세요.

이재용 기자 | 기사입력 2010/03/05 [11:19]
눈과 눈 사이가 멀어 보이고 눈이 작아 보이는 동양인 중 한국인의 60%는 눈 앞쪽에 몽고주름을 가지고 있어서 이런 몽고주름은 동양인에게서 유전적 특성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몽고주름이 심하면 어딘지 모르게 답답한 느낌을 주고 눈 사이가 멀어보여서 둔한 인상을 주게 된다.
▲     © 이재용 기자
몽고주름이 심할 때 이를 제거하지 않고 쌍꺼풀 수술을 해주면 별로 예뻐보이지 않는 결과를 얻게 된다. 따라서 쌍꺼풀 수술을 할 때도 몽고주름은 꼭 고려되어야하는데, 심한 몽고주름을 제거하고 피부를 재배치시킨 후 쌍꺼풀 수술을 해주어서 좀 더 길고 시원한 눈매를 만들어 주어야한다.

몽고주름이 있음으로 해서 눈 사이가 멀어져 보이거나 사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사시처럼 보이고 쌍꺼풀수술을 하였는데도 오히려 눈이 답답해 보이는 경우 몽고주름 수술 즉, 앞트임 수술을 많이 하게 된다.


그런데 기존 수술법은 필연적으로 흉터가 남고 그 효과가 크지 않다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몽고주름 수술(앞트임)의 경우 재수술을 원하는 경우가 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몽고주름 수술(앞트임)의 실패로 몽고주름을 다시 살리는 재건 수술에 대한 요구가 늘어나고 있다. 특히 몽고 주름 수술(앞트임)을 너무 과하게 하여 눈 안의 빨간 살이 너무 많이 보일 경우 혹은 흉터가 많을 경우는 몽고주름 재건 수술을 하게 된다.

몽고주름 재건 수술은 다른 쌍꺼풀 수술에 비해 쉽지 않은 수술이라고 알려져 있으나 그 수술을 찾는 환자들은 늘고 있는 추세지만 100% 장담하는 병원들은 그리 많지 않다.


재건 수술의 노하우로 본인의 눈에 어떤 수술법이 가장 적당한지를 결정하고, 그 수술로 인해 어떤 결과가 나올 지를 정확히 예측함과 동시에 어떤 부작용 및 문제가 생길 수 있는지를 미리 파악한 후 수술을 진행해야한다.


몽고주름재건을 시술하고 있는 신승성형외과 신영식 원장은 "몽고주름 재건수술은 앞트임수술 실패로 인한 환자들의 요구로 행해지기 때문에 현재 시술하는 병원이 많지 않고, 수술방법도 딱히 알려진 것 없이 해당 병원의 노하우로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신 원장은 "트임 시술시 무조건 큰 눈을 가지겠다는 욕심은 자제하고 눈동자 크기, 얼굴의 전반적인 조화와 시술 후에 갖게 될 인상까지 반드시 세심하게 고려한 후 트임 정도를 결정해야한다"며 난이도 높은 재수술을 받을 상황을 만들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따라서 처음부터 흉터 걱정없는 미세 앞트임 수술을 권한다. 눈 안쪽 피부의 특성을 이용하여 수술시 생기는 흉터를 자연스럽게 숨기는 방법으로 흉터걱정이 없으며 기존의 방법처럼 날카로운 인상이 아닌 부드러우면서도 또렷한 인상으로 변신이 가능한 방법이다.

몽고주름을 제대로 이해하고 조절할 줄 아는 병원을 선택하고, 자신에 맞는 눈 성형을 했을 때 후회없는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도움말 - 미용성형중심 신승, 신승성형외과 신영식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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