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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정부는 광주 r&d 특구를 연구ㆍ개발된 기술의 상용화나 생산ㆍ기업 투자로 특화시키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며 “광주를 동북아 사이언스파크로 육성하는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치밀한 준비와 노력이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또 “특구를 신성장산업 동력인 신재생에너지와 첨단부품소재산업의 메카로 육성할 계획인 만큼 여기에 ‘문화’ ‘예술’ ‘디자인’ 등 광주만의 독창적 자산을 접목시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하는 방향으로 특구를 육성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제시했다.
이 의원은 “정부의 수도권 위주 전략과 세종시 수정안으로 ‘식물 r&d 특구로 전락될 소지가 크다”면서 “특구 지정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정부의 적극적인 육성 의지”라고 역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