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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광주 동구는 노후 불량 주택이 밀집돼 있고 공공기반시설이 취약한 지역이 많은 자치구임에도 불구하고 점진적으로 추진돼야 할 주거환경개선사업의 기예산을 확보 해놓고도 재개발계획 추진 때문에 차질을 빚고 있는 곳이 한 두곳이 아니다"며 "이로 인해 인구가 빠져나가고 있는데도 동구는 문제 해결에 대한 뾰족한 대책을 세우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고 지적했다.
조 후보는 "줄어들고 있는 인구수로 인한 예산확보 문제 등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음에도 지방채와 특별교부금 등의 일반적인 대책만으로 수백억원이 소요되는 주거환경개선사업비를 마련하겠다는 것은 현실을 방치하고 있는 것이나 다름없다"며 "우선 북구와의 구간경계조정을 통해 인구를 확보하고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에 속도를 높여야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