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쿠키폰 2종은 유선형 테두리를 적용, 손에 잡는 느낌과 디자인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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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초기 화면에 친구가 보낸 이메일/문자메시지/페이스북 메시지 수를 아바타로 표현하는 ‘라이브 스퀘어(live square)’ ▲손으로 직접 그린듯한 귀여운 아이콘으로 구성한 ‘카툰 ui’ ▲페이스북, 트위터 등에 바로 접속이 가능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 특화기능 등 강력한 ux(user experience: 사용자 경험)를 탑재했다.
‘쿠키 플러스’는 3g 네트워크를 적용해 빠른 속도로 sns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 300만 화소 카메라, 음악 감상에 편리한 3.5파이(φ) 이어폰 잭, 푸시(push) 이메일 서비스, 블루투스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제공한다.
lg전자는 이번 ‘쿠키 플러스’와 ‘쿠키 프레시’를 ‘풀터치폰 대중화’ 개념을 업계에 첫 도입해 1200만대를 판매한 쿠키폰, 100일만에 100만대를 판매한 ‘팝(pop)폰’에 이은 또 하나의 실속형 풀터치폰 히트작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lg전자 mc사업본부 안승권 사장은 “lg전자는 유행을 선도하는 디자인, 성능, 경제성 등 삼박자를 모두 갖춘 쿠키폰 시리즈를 지속 선보여 풀터치폰 시장 리더십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주연 기자 1003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