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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전립선 비대증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자이비뇨기과병원 전립선비대증 레이저센터 변 원장은 전립선비대증의 예방법과 치료법을 다음과 같이 전한다.
예방하려면 채소와 저염, 저지방 식사 즐겨야
현대인의 식습관처럼 채소류의 섭취가 줄고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많은 육류를 즐긴다면, 이는 전립선비대증에 한발 다가섰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짜고 매운 자극적인 음식을 삼가야 하며, 비만이 되지 않도록 체중관리에도 신경 써야 한다. 평소, 전립선 마사지와 온수좌욕, 가벼운 운동 등으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므로 전립선비대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직장인이라면 장시간 앉아서 생활하기 쉬운데, 이는 소변을 오래 참는 것과 함께 전립선비대증을 악화시키는 한 요인이므로 삼가야 한다.
단 하루면 가능한 레이저치료
자이비뇨기과병원 전립선비대증 의료진은 “전립선비대증의 치료는, 불필요해진 전립선 조식을 없앰으로써 요도의 압박을 풀어주는 시술이다. 전립선비대증 시술에 활용되는 것이 바로 ktp레이저인데, 이는 혈관 내의 혈액에 선택적으로 레이저를 흡수시키기 때문에 다른 조직의 손상을 최소화 하면서 전립선 조직을 기화시킨다.”고 전한다.
또한, “ktp레이저를 활용한 전립선비대증 치료는 시술 시간을 절반 정도로 단축시킨 것은 물론, 시술 후 당일 퇴원이 가능할 정도로 붓기와 통증을 크게 낮추었다”는 설명이다.
hps레이저는 기존의 kpt레이저에 비해 1.5배 높은 출력으로 개복 없이도 전립선 조직을 안전하고 확실하게 기화시켜 준다. 시술 시간도 절반으로 단축시켜 환자들의 부담도 줄어들었다.
하루만 시간을 내어 비뇨기과를 찾는다면, 전립선비대증으로 인한 여러 성가신 고통으로부터 자유로워 질 수 있다. 나중으로 미루지 말고, 바로 지금 실천해 보기를 권한다.
도움말= 강남 자이비뇨기과 병원 변 재상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