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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피로, 한약과 침으로 해결한다!

이재용 기자 | 기사입력 2010/03/09 [12:29]
이모씨(31세, 회사원)는 요즘 알 수 없는 피로감으로, 회사생활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말한다. 충분히 수면을 취해도, 몸이 나른다고 피곤하며, 쉽게 지치는 것. 이씨는 이런 만성피로감으로 인해 외출을 꺼리는 일까지 생겼다며 고통을 호소한다. 

그런데 이런 만성피로와 무력감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이 근래에 들어 많아졌다. 증세가 심한 사람의 경우, 일반적인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까지 진행되므로 문제가 심각하다.

대부분의 피로증상은 일시적으로 생겼다 적당한 휴식이나 수면을 취하고 나면 없어지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나 만성피로 증후군 환자는 운동이나 육체적인 일을 한 후에 말할 수 없을 만큼 피로감이 심하거나, 간단한 계산조차도 머뭇거려지며, 심리적으로 자주 우울해 지는 느낌을 가진다. 잠을 자도 잔 것 같지 않고, 너무 잠이 오거나 오히려 잠을 못자는 등의 수면장애가 오며, 감기나 독감 증상이 계속 되거나 잘 낫지 않는 등의 증상이 6개월 이상 지속되면 만성피로 증후군으로 의심해 볼 수 있다.

만성피로증후군은 감기, 기관지염, 간염 등 바이러스 질환에 걸린 후에도 올 수 있지만 최근 사회적인 극심한 스트레스 후에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통계적으로 여자가 남자보다 2-4배 많다는 조사결과가 있는데, 이는 남성보다 여성이 더 감정적이고 예민해서 그렇다.

피로는 우리 몸에서 일종의 경고 반응이다. 

만성피로의 경우, 휴식만으로 치료가 부족하기 때문에 전문 의사의 상담과 진료가 필수적이다.

자올한의원은 이러한 만성 피로에 대하여 여러 가지 처방으로 치료를 한다. 공진단 처방에서 일반 치료 처방등의 특화된 한약과 전신적인 몸의 기운을 올려주는 약침요법으로 최근 높은 치료효과를 보고 있다.

만성피로를 쉽게 생각해, 휴식만 취하면 낫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 와는 달리 병적인 이유로 만성피로가 생기기도 하므로, 전문병원을 찾아 정확한 원인을 밝혀야 한다.

만성피로는 몸의 전체적인 순환이 떨어지고, 기운이 약해져 생기게 되므로 근본적인 치료방법이 요구된다.

도움글 - 자올한의원(구,본디올고운한의원) 남무길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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