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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채, 광주시장 예비후보들 광주경제 살릴 방안 토론 제안

선거방식을 둘러싼 과다한 논쟁에 시민들이 실망, 시급한 광주경제 회복방안과 새로운 리더십에 대한 논의가 우선해야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3/09 [21:23]
정동채 예비후보는 “지금 광주에서 가장 시급하고 중차대한 문제는 위기의 광주경제를 살리는 것”이라고 말하고, “광주시장 예비후보들이 만나서 침체된 광주경제를 어떻게 살릴 수 있는지 그 해법을 함께 찾아보자”고 제안했다.

또한 정 예비후보는 “mb정권이 들어서면서 민주주의가 위기에 직면했고, 김대중 대통령 이후 광주를 이끌 새로운 리더십은 어떤 것인지 진지하게 고민해야 한다.”고 말하고 “민주주의를 지키고 광주정신을 계승하며 발전시킬 창조적 리더십에 대해서도 함께 모색하자고.” 주장했다.

정 예비후보는 “광주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3가지 핵심분야에 대한 점검 과 발전전략이 필요한데, 광산업, r&d특구를 비롯한 성장동력산업과 차세대 신재생에너지사업 그리고 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이라고 말하고, “이들 산업이 당면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대안이며, 광주시를 비롯한 모든 경제주체들이 역량을 결집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민주당은 반드시 승리해 mb정권을 심판하고 차기 정권창출의 교두보를 만들어야 하는데, 시장 선거방식을 둘러싼 과도한 논쟁으로 에너지를 낭비하고 있으며, 광주시민들에게 실망을 안겨주고 있어 안타깝다”고 말하고 “광주시장 예비후보로서 광주시민들이 가장 원하는 광주경제를 살릴 방안과 새롭게 광주를 이끌 리더십에 대해 후보자간의 활발한 토론회가 필요하다”고 덛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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