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퍼니에듀, ‘자기주도 학습+1대1 맞춤지도’로 인기몰이

“주산과 암산이야말로 자기주도적 학습에 최적화된 신개념교육방식”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3/10 [10:08]
대학과 특수목적고 입시에서 입학사정관제 전형이 확대되면서 자기주도학습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자기주도학습은 자신의 학습과정에서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계획해 학습한 후 결과를 평가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향상시키는 학습 방법이다.
 
퍼니에듀(www.funiedu.com)에서는 ‘자기주도적 스스로 학습 + 1대1 맞춤지도 퍼니셈교실’(이하 퍼니셈교실) 을 개발하여, 효과적인 교육과정을 학생들에게 선보일 가맹교실을 모집하고 있다.
▲ 자기주도적 스스로학습 홈페이지     © 이대연 기자
퍼니셈교실은 스스로 단계에 맞게 멀티미디어로 학습하고, 선생님이 1대1 맞춤지도로 관리하는 방식이다. 주산, 암산이 기본이 된 방식으로 수학의 기초 연산 부분을 쉽고 빠르게 만들어주고, 집중력, 끈기, 기억력 향상, 두뇌개발 등에 효과적이다.
 
박동길 퍼니에듀 대표는 “주판을 활용한 주산, 암산이야말로 자기주도적 스스로 학습 및 맞춤학습에 적합한 교육이며, 최고의 효과를 낼 수 있는 신개념 교육 방식”이라며, “이번에 개발된 교육과정은 주산과 암산을 단계별로 쉽고 재미있게 체계적으로 학습하면서 선생님의 1:1 맞춤지도를 받을 수 있는 셈교실”이라고 말했다.
 
퍼니에듀가 이번에 개발한 교육과정은 홈스쿨이나 학원에서 독서실 책상 2~5개 정도를 설치하고, 각 책상에 컴퓨터를 설치해 학습하는 방식이다. 학생이 교실에 오면 각자 컴퓨터 책상에 앉아 자기주도적으로 온라인 학습을 하고, 학습 후에는 일반 책상으로 와서 선생님의 첨삭지도를 받는 방식이다. 주 3회 월 6만원으로 수강료도 저렴한데다, 맞춤형 학습이 가능해 과외를 받는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퍼니에듀에서는 1년 180,000원의 저렴한 가맹비로 가맹교실을 모집하고 있으며, 이를 관리할 지사 개설 신청도 함께 받고 있다. 가맹교실 및 지사 신청은 고객센터및  www.funiedu.com  문의  할 수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