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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ㆍ교파 초월한 '말씀 大혁명 세미나' 열려

울산KBS홀서 3천여명 참여

이재현 기자 | 기사입력 2010/03/10 [21:47]
세계종교개혁연구소 주최로 전국 순회로 열리고 있는 ‘말씀 大혁명 세미나’가  8일부터 9일까지 울산kbs홀에서 열렸다.

세미나는 교단·교파를 초월한 성경 말씀 집회로 '우리 모두 하나님과 그 말씀을 믿고, 말씀(성경)으로 돌아가자'는 주제로, 첫 날 '두 가지 영의 씨', '생명나무와 선악나무’, 둘째 날 ‘주 재림과 말세의 징조', '계시와 신앙'이란 주제로 오전과 오후 각각 2시간씩 진행되었으며, 특히 '말씀 大혁명 세미나'에 참석한 거의 모든 참석자들과 초청된 기성 교회 목사들은 "기존의 부흥 집회와는 달리 성경적이고, 들어보지 못한 획기적인 내용이다"라는 반응을 얻으며, 지난 2월 1일부터 2일까지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시작하여 울산까지 집회를 이어나갔다.
 
▲ 일반 교회에서 진행되는 부흥 세미나와는 특별히 차별화 되는 교단·교파를 초월한 초교파적인 행사로 무료로 시행된 기독교 종교 개혁 세미나로 주최측 추산 3천여명이 참석한 대규모 세미나로 성경 말씀에서는 벗어나지 않는 성경 말씀으로만 진행된 세미나로 진행되었다.     © 문해영 기자



지난 8일 울산 kbs홀에서 열린 '말씀 大혁명 세미나'는 주최측 추산 하루 평균 3천여명이 참석하며 울산지역 성도들의 높은 관심 속에서 대 성황을 이루었다.

세계종교개혁연구소는 세미나를 개최하게 된 이유에 대해 "신앙인 중에는 말씀을 알지 못해 기복 신앙을 하며 방황하는 신앙인이 많다"며 "성령의 역사를 말씀의 능력으로 다시 경험케 하고 하나님께로 돌아가게 하기 위한 대각성 운동이 되기를 원한다"고 전했다.

또한 글로벌 비전 성경 아카데미 원장 겸 뉴욕 니베르 성경 연구원 강사로 활동 중인 김건우 강사는 "오늘날 신앙인들이 신앙생활을 해왔으나 말씀과 무관한 신앙을 해왔다"며 "이 기회를 통해 신앙의 진정한 개혁을 얻길 바란다. 진정한 개혁은 하나님 곧 말씀으로 돌아오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 하루 평균 3천여명의 참석자들로 세미나가 진행되었다.     © 문해영 기자


이날 세미나에 참여한 김모(26세 여)씨는 "생명나무나 선악나무에 대해 의문점이 많았었는데, 답을 얻게 되어 가벼운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간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세미나가 정기적으로 개최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말씀大혁명세미나'는 교회개혁연합회와 작은교회살리기운동본부, 알파와오메가영성회복운동본부가 후원으로 서울, 수원, 인천,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등에 세미나를 개최, 각 지역의 성도들에게 큰 관심을 끌었다. 이에 이번 울산 세미나 역시 어떤 울산 교계에 어떠한 이슈를 몰고 올지 귀추가 주목되는 바이다.


▲ 일반 기독교 부흥 집회나 세미나와는 다른 말씀적으로만 진행된 세미나가 진행되었다.     ©문해영 기자

 
울산 = 사진 문해영 기자, 취재 박진주, 김영주 기자 ulsan@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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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요 2010/03/12 [17:26] 수정 | 삭제
  • 하나님의 진리를 아는 것이 바른 신앙의 길이라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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