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홍채 광주동구청장 예비후보는 14일 “지역민의 삶에 밀착한 ‘생활정치’를 위해 현대 고령화 사회 문제와 여성인력개발을 위한 가족형 ‘하모니 복지시설’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임 예비후보는 “복지정책은 현대도시인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문제와 직결되는 것으로 이러한 문제를 지역공동체의 가치실현과 연계시켜 계층간 세대간 통합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나갈 수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상황에서 임 예비후보는 현재의 노인정을 다양한 ‘참여형 노인프로그램’ 공간으로 개선하거나 센터설립을 추진하여 동네의 독거노인들과 소년소녀가장, 청소년을 아우를 수 있는 ‘세대계층통합형소통’을 위한 공간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여성에게는 육아의 짐을 덜어주고 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하며 노인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하여 주민들에게 더없이 소중한 공동체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같은 사업은 여성인력개발과 노인일자리를 통해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꾀하고 지역공동체의 가치를 구현하는 일석삼조의 방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