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공시이율을 적용받는 복리형 저축보험과 세제적격 연금보험, 그리고 요즘 광풍이라 할 수 있는 변액보험(변액연금보험 / 변액유니버셜보험) 중 어떤 상품이 나에게 유리할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개개인의 상황에 따라 다 다르다는 것이다.
연금 가입시 4가지 정도를 주의하여 가입하여야 한다.
1. 나의 투자성향에 맞는 보험상품을 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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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나의 재정상태에 맞게 납입 보험료를 맞추자.
때로는 본인 수입보다 과다하게 보험료를 납입한 경우 중도에 납입을 하지 못해 납입중지 하거나 해지할 경우 손해를 볼 수가 있으므로 연금보험료는 본인 수입의 15% 를 넘지 않는 것이 좋다.
대부분의 보험상품은 10년 이상을 납입기간으로 하므로 본인의 재정상태에 맞게 상품을 가입해야 한다. 처음에 가입할 때 정확한 플랜을 갖고 부담 없이 시작하고 차후에 투자를 늘려가는 것이 현명하다.
3.전문가와 회사별 안정성, 수익률은 꼭 비교하자.
채권과 펀드에 투자해 수익을 얻는 구조라면 운용회사는 어디인지, 사업비는 얼마인지, 회사의 재정구조는 안전한지에 따라 내 상품의 수익률이 결정난다. 따라서 변액연금보험에 가입한 기존 고객이나 가입 예정인 고객들은 회사별 수익률을 생명보험협회를 통해 꼼꼼히 따져 볼 필요가 있다. 생명보험협회 홈페이지에 가면 현재 운용중인 모든 변액연금보험 상품들의 기간별 수익률과 운용정보가 게시되어 있다.
4.가입 시는 사업비와 수수료를 비교, 전문가에게 도움을 받아야
보험 회사별 상품의 특성과 수익률을 따져보지 않고 가입한다면 낭패를 볼 수 도 있다.
각 보험사 별로 사업비와 수수료 가 달라서 개인별 특성이나 목표에 따라 각사별 장점과 특성을 정확히 판단하여 가입할 필요가 있다. 가입한 기존 고객이나 가입 예정인 고객들은 회사별 수익률을 생명보험협회를 통해 꼼꼼히 따져 보고 운용회사는 어디인지, 사업비는 적절한지, 회사의 재정구조는 안정적인지도 확인해 보는 것도 중요하며, 30대부터 변액상품으로 시작한다면, 추가납입, 펀드변경 등의 관리로 장기수익을 낼 수 있으니 일석이조의 효과도 있다.
그렇다면 어떠한 연금보험을 가입해야 하나?
납입한 연금 보험액이 연금 개시 시점에 물가 상승률을 추월하지 못한다면 연금보험을 가입하여 노후를 준비하는 것이 무의미하다. 10년이상 장기적으로 준비하는 고객이라면 투자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변액연금 가입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투자 형 연금보험인 변액연금은 혹시 수익이 -(마이너스)로 간다 하더라도 연금 개시 시점에 원금을 보장해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초과 수익 시에는 당연히 그 수익금 전액을 연금으로 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주식 시장이 상승 후 다시 시장의 악화로 수익률이 떨어질 경우, 기준이 되는 수익률(100%, 120%, 150%, 180%, 200%등)에 달성만 했다면 그 이하로 내려가더라도 기준이 되는 수익률로 연금을 준비해 준다.
최근 연금닷컴(www.yungum.com)에서는 전 고객에 성향에 맞는 1:1맞춤컨설팅을 통하여 국내에 나와있는 삼성생명, 대한생명, 동양생명, 교보생명, 미래에셋생명 등 20개 보험사 상품을 변액보험 수익율 비교와 변액연금보험, 연금보험을 추천하여 전문가들이 분석 컨설팅하고 있어서 화제가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