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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어학연수∙유학, 성공하는 비법 따로 있다

㈜프라임유학넷, 호주 현지 전문가 참석하는 박람회 개최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3/15 [14:42]
▲     © 이대연 기자

㈜프라임유학넷(호주필리핀 전문 유학원)은 서울 강남의 sc컨벤션센터에서 4월 3일과 4일, 호주 어학연수, 호주유학, 호주조기유학과 호주이민의 모든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2010 호주 어학연수•유학•이민 박람회’를 개최한다.
 
프라임유학넷은 현재 호주현지본사와 서울종로, 서울 강남, 부산, 대구직영지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호주에서 5년 이상의 어학연수 및 유학 경험이 있는 전문가들로 상담원을 구성했다. 뿐만 아니라 주한호주대사관 교육부(aei)에서 인증한 다수의 호주교육전문가(aussie education specialist)들이 정확하고 신속한 비자정보 전달 및 비자수속을 통해서 소비자들에게 만족을 주고 있다.
 
인터넷 포털 ‘daum’의 호주 어학연수/유학 관련 최우수 카페인 호사랑(호주를 사랑하는 사람들, http://cafe.daum.net/lovesydney) 카페를 모태로 유학원을 설립한 이동일 대표는 “단순한 관광이 아닌 어학연수나 유학의 경우, 낯선 곳에서 길게는 몇 년을 지내야 하고 유학 후 이민, 독립기술이민 등 목적에 따라 준비할 내용이 많기 때문에 혼자서 유학과 이민을 준비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했다.
 
이번 박람회는 tafe nsw(호주정부교육기관), 세계적인 교육재단인 나비타스(navitas, 세계적인 교육재단법인)를 비롯해 17개 어학연수원과 14개 전문학교 및 대학교 등 총 31개 교육법인이 참여한다.
 
워킹홀리데이 비자부터 어학연수, 호주유학 및 조기 유학, 이민, 호주 생활 전반에 관련된 정보제공은 물론, 호주의 전통적인 명문학교 담당자들과 1:1로 상담 받을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박람회에 참가하는 호주 유명대학들은 참석자에 한해 입학금을 면제해주고, 어학연수 24주 이상 등록 시 편도 항공권을 제공, 어학연수 24주와 본과정 또는 어학연수 36주 이상을 등록하면 왕복항공권을 제공한다. 박람회 참가신청과 문의는 홈페이지(http://www.primeedufair.com)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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