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삼은 역사가 깊어 유행성이 아닌 대중적이며 건강식품중의 꽃이라 불리기도 한다. 따라서 많은 예비창업자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가족의 건강과 경제적인 수익을 창출 할 수 있는 1석 2조의 사업아이템이다.
홍삼창업은 크게 홍삼전문점(점포창업)과 무점포(부업창업)으로 나뉜다. 일부 프랜차이즈 브랜드 점포창업은 투자비가 많이 들기 때문에 사업초기부터 부담을 가질 수 있다. 이를 위해 홍삼에 대한 지식을 갖고 틈새시장을 공략하여 소자본으로 실속 있는 창업을 준비해 보는 것도 바람직할 것이다.
한가을 원형홍삼 무점포 대리점사업은 홍삼액추출판매 및 원료삼공급 사업이다. 홍삼의 대중화에 기여한 것은 10여 년 전부터 시작된 홍삼제조기, 중탕기등의 각 가정에 홍삼추출기기의 보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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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유통되는 원료삼은 잔뿌리(중미.세미)가 제거된 몸통만 건삼, 홍삼이 대부분이다. 따라서 원료삼 구매자는 삼의 근(몸통)과 잔뿌리를 따로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고, 세미(잔뿌리)는 년근 표시란에 년근이 표시가 돼있지 않다. 대부분 4년근 잔뿌리가 유통되고 있으며, 6년근 잔뿌리는 홍삼액기스 가공용원료를 대부분 공급되고 있고 시중에는 유통되고 있지 않다.
한가을 원형홍삼은 6년근 잔뿌리를 포함한 원래 형태 그대로의 제철수삼을 열처리(증, 포)제조•가공한 원형홍삼으로 다량의 사포닌과 몸에 좋은 유효성분을 갖고 있어 원료삼으로는 최상의 제품이다. 다만 소비자 수요에 비해 생산량이 적고 가격이 높아 구매에 장애가 많았다.
한가을원형홍삼은 수삼수매, 가공, 제조의 합리적인 공정과정에 의해 구매자는 양질의 원료삼을 큰 부담 없이 공급받을 수 있다. 또한 한가을 원형홍삼 원료삼 제품에는 년근확인서(경작지증명서)와 잔류농약 불검출자료가 첨부되어 있어 소비자 신뢰도가 높다.
한가을 원형홍삼 대리점 사업조건은 원형홍삼초도구매비용(40근/300g, 개설시 공급가표 제공)과 홍보 잡자재비용 포함 450만원선이고, 홍삼액추출판매를 원할 시 홍삼추출기, 중탕기 구매비용 포함 600만원선에서 대리점 개설이 가능하며 가맹비는 일체 없다.
한가을 원형홍삼 관계자는 “원형홍삼 원료삼 대리점 사업은 가족의 건강도 챙기면서 부가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1석 2조의 소자본 실속형 사업”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