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똘이 장군을 보고 정말 김일성이 돼지인간인줄로만 알았는데,,, 갑자기 이만화를 보고 예전에 봤던 똘이장군이 생각나는건 왜일까? 저 김일성에 이승만 넣어봐도,,어쩌면 거기서 거기 아니겠는가,,,미국이나 소련이나 다,,자기들 이익놀음에 한쪽은 미국에 한쪽은 소련에 떼이고,,, 당시 힘없는 나라들이 다 그런거 아니겠는가,,,어쩌면 남한이 잘사는 것은 줄을 잘 섯기 때문은 아닌가,,우리에게 그 줄을 선택할 자유조차 없었지만 ,,,만약 지금 미국이 아닌 러시아가 세계의 주도권을 잡고 있다면,,,아마도 북한과 남한의 상황이 지금과 조금은 달라지지 않았을까...남한이 이런글로 북한을 까내리고 북한도 남한을 까내리는 선전을 하고,,,이런 민족의 아픔이 과연 김일성, 김정일부자만의 문제일까? 북한의 실체라,,,이 만화가 북한의 실체를 말하는 것인가,,김정일의 실체를 말하는 것인가? 아니면 북한=김정일이란 말인가? 언론의 세대교체...블레이크뉴스,,,신선한 이름과는 다르게 내용면에서는 어떠한 곳에서도 신선함을 찾을 수 없다...씁쓸하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