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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맥스폰’, 출시 10일만에 일 개통수 '1000대' 돌파

인터넷 접속 속도 탁월, 멀티미디어 기능 등 고객들에 '인기'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3/17 [11:23]
lg전자(대표 남용)가 이달 초 출시한 ‘맥스(maxx, 모델명: lg-lu9400)’폰이 출시 10일만인 지난 주말 일 개통수가 1000대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맥스폰은 국내 최초로 1ghz 처리속도의 프로세서를 장착해 통합lg텔레콤을 통해 출시된 제품이다. 
 
▲  lg전자가 이달 초 출시한 맥스폰이 출시 10일만인 지난 주말 일 개통수가 1000대를 돌파했다.
 ©브레이크뉴스
 
lg전자 측은 맥스폰의 인기 비결로 ▲터치반응, 애플리케이션 구동, 인터넷 접속 속도의 탁월한 향상과 ▲3.5파이(φ) 이어폰 잭, 디빅스 플레이어, 정전식 멀티터치 등 최신 멀티미디어 기능을 대부분 탑재했고, ▲‘오즈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첫 적용해 스마트폰처럼 사용할 수 있다는 점 등을 꼽았다.
 
lg전자 mc사업본부 한국사업부 cyon마케팅팀 신현준 팀장은 “이번 체험 행사에서 국내 최고속도의 모바일 인터넷을 경험한 고객들의 입소문을 통해 맥스폰의 인기에 한층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lg전자는 이달 말 골드 색상 제품 출시를 앞두고 지난 9일부터 오는 5월 9일까지 2개월간 삼성동 코엑스몰 내 메가박스 영화관 앞 lg전자 휴대폰 홍보관인 ‘싸이언 플래닛’에서 고객이 직접 맥스폰의 초고속 성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무료 대여행사를 진행한다.
 
박주연 기자 1003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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