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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자녀의 조기유학을 생각하고 계십니까? 아니면 이미 유학을 보내셨나요? 그렇다면 163비자(주정부 후원 사업비자)를 선택 하십시오.
4년 임시비자로써 18세 미만의 자녀들이 호주의 공립학교 학비면제의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4년간 유학비용만 약 3천5백만원 이상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호주뿐 아니라 영어권나라의 교육복지정책이 해외 유학생의 비싼 유학비용으로 자국민(영주권자 포함) 학생들을 무상으로 교육시키는 것입니다. 비싼 유학비용을 지불하는 대신 163비자를 택하세요.
더구나 이 비자의 장점은 4년 후에 영주권으로 가기 위한 조건을 충족시킬 시에 배우자가 사업을 하고 호주에서 1년 이상 거주하면 됩니다. 부부 중 한 분은 한국에서 계속 사업 또는 직장생활을 하실 수 있습니다.
163비자를 취득하기 위한 조건은 매우 쉬우며 자격요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조기유학을 보내시려면 ‘ 무료 유학 ' 비자를 이용하세요 .
니아코리아 조성우 사장이 말하는 유학 재테크 방법
서울에서 기업체 과장으로 근무하는 손진원 (45 세) 씨는 초등학교 6 학년과 3 학년 자녀를 두고 있다 .
정년이 보장되지 않은 불안감 속에서도 아이들만은 제대로 경쟁력 있게 키우고 싶어서 어려운 살림이지만 2 년 정도의 유학을 고려하던 중에 니아로부터 163 비자에 대한 정보를 듣게 되었다 .
두 아이들의 2 년간 유학학비만 4 천 만원 가까이 소요되는데 163 비자를 취득하면 4 년간 학비 면제 혜택이 있는데다가 더욱 매력적인 것은 , 손씨는 호주에 안가고 한국에서 계속 직장 생활을 하면서 아내와 아이들만 호주에서 무료로 유학혜택을 누리다 아내가 조그만 장사를 하게 되면 그 실적으로 영주권까지 취득하게 된다는 사실이다 .
어차피 50 세 이전에는 회사를 떠나야 할 상황이라 회사를 그만두게 되면 호주로 건너가서 영주권자로써 모든 혜택을 누리며 살 수 있기 때문이다 .
163 비자의 취득자격요건이 어렵지 않다 . 55 세 미만 , 자산 2 억 이상 서류증명 , 연매출 8 억 이상회사의 과장급이상 또는 연매출 2 억 4 천 이상 사업체 오너면 되고 무엇보다 좋은 점은 영어시험 (ielts) 을 면제해 준다는 것이다 .
지금 손씨의 아내는 아이들과 호주 애들레이드에 정착한지 1 년이 지났다 . 아이들은 영어가 상당히 유창해졌고 아내 또한 학원을 다니며 영어를 익힌 터라 혼자 돌아다니면서 생활 하는데 불편을 안 느끼는 정도가 되었다 .
이제는 현지 사정도 어느 정도 파악이 되었기에 작은 가게를 운영해서 2 년 후에 영주권을 취득하려고 계획 중이며 , 바로 이때가 니아코리아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때이다 .
사실 163 비자 취득은 호주 전문 이주공사라면 그 업무내용이 대동소이 하지만 , 니아코리아가 다른 이주공사와 다른 점은 단순히 비자업무만 대행해주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163 비자에서 영주권 취득까지 책임져 줄 뿐 아니라 호주에서 먹고 사는 문제까지 도움을 준다는 것이다 .
163 비자 소지자가 본인이 계획한 사업을 하고자 할 때에는 니아코리아 호주본사의 정직원인 변호사 , 법무사 , 회계사 , 부동산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서 사업을 안전하게 시작할 수 있다 .
손진원 씨의 경우는 손씨가 아직은 한국에서 직장생활을 더 하기를 희망하고 있기에 손씨 부인이 장사를 시작해야 하나 전업주부로써 전혀 장사경험이 없던 터라 호주에서의 장사 운영과 매출달성에 자신이 없었다 . 그래서 니아코리아에 도움을 구하게 되었고 니아코리아에서는 호주 내에 있는 니아코리아의 사업체 중 하나인 rimini caf e 에 손씨 부인을 유급으로 취업시켜서 기술 및 사업 운영 전반을 가르쳐 주기로 하였다 .
그래서 본인이 충분한 시간을 갖고 사업에 대한 자신이 섰을 때 니아코리아 사업체의 체인점 또는 사업체 인수를 통해 실패 없이 호주에서의 사업이 안정 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도움을 받기로 하였다 .
니아코리아는 호주에서 이주공사 뿐 아니라 영상 , 인쇄 , 숙박 , 도서 , 자동차 덴트 , 요식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 .
니아코리아 조성우 사장은 한국의 이민자들이 서로 경쟁이 아닌 도움을 주고 받는 교민사회로 정착되는 것이 이민자의 한 사람으로서 바램이라고 한다 .
니아코리아가 이주업체로써 영주권 뿐 아니라 이주자들이 호주에 도착해서 제대로 뿌리 내릴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니아의 경쟁력이자 동시에 고객에 대한 진정한 서비스라고 한다 .
수많은 이주공사들이 비자 대행업무로써만 임무를 마칠 수 밖에 없는 한계로 인해 정작 호주에 도착한 후 이민자들이 부닥치는 ‘ 먹고 사는 ' 문제에 대해서는 누구에게도 도움 받지 못하는 현실에서 니아코리아의 조성우 사장이 계획하고 추진하는 사업은 수많은 이민 대기자들에게 희망이 아닐 수 없다 .
주정부후원 사업비자(163비자)란?
2단계 영주권 프로그램의 1단계인 163비자는 4년 임시비자입니다. 4년 동안 영주권자와 똑같이 18세 미만의 자녀들의 학비가 무료(공립학교)입니다.
1. 163비자 취득 자격
- 재산이 a$250, 000이상 소유
- 과장급 이상 직장인 (연 매출 8억 이상 사업체 에서 4년 이상 근무)
- 또는 연 매출 2억3천만원 이상 사업체 오너
- 55세 미만
- 학력 및 영어조건 없음
2. 163비자에서 영주권으로 가는 법
- 호주 내에서 2년간 사업운영
- 1년 이상 거주
- 2년 사업운영 중 1년 매출이 a$200, 000이상
- 아래 3항목 중 최소 2가지 만족
...ㄱ. 12개월 동안 a$75, 000 이상 사업체 자산 입증
...ㄴ. 12개월 동안 a$250, 000이상 순자산(사업+개인) 입증
...ㄷ. 영주권자 또는 시민권자 1명 고용
위에서 보다시피 163비자는 어지간한 직장인 또는 자영업자도 쉽게 취득하실 수 있습니다. 더구나 독립기술이민처럼 영어시험도 요구하지 않으니 더욱 편안하지요.
1. 자녀들의 조기유학만 희망 : 가장의 조건으로 163비자를 받은 후 자녀들만 또는 엄마와 자녀들이 호주에 가서 4년간 무료학비 혜택만 받다가 돌아 오거나 학생비자로 전환해서 계속 유학생활 유지. 호주에서 사업을 하지 않아도 되며 순전히 조기 유학 학비혜택만 누리는 경우입니다. [참고] 2명의 자녀기준 4년간 유학학비 약 8천만원 소요
2. 가장은 한국에서 직장 또는 사업을 유지하면서 영주권 획득 : 가장의 자격조건으로 163 비자를 받은 후, 가장은 호주에 안가고 한국에서 직장생활을 계속하고 부 인과 자녀들만 호주에 입국하여 무료유학 혜택을 받으면서 2년간 부인명 의로 사업을 하고, 1년 매출 조건을 맞추어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사업경험 없는 가정주부들도 호주 여러지역에 있는 니아코리아의 사업체들을 통 하여 쉽게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3. 온 가족이 호주로 이주
이러한 경우에는 고객이 희망하는 경우 호주의 니아코리아 사업체 중에 한곳에 취업을 시켜서 기술 및 사업운영을 충분한 시간을 갖고 배우게 하여 안전하게 창업을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호주에는 변호사, 법무사, 회계사가 니아코리아의 정직원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이들을 통하여 법적으로 전문적인 컨설턴트를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실질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사업체들을 통해서 기술과 운영 노하우를 습득하실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는 시행착오를 없애고 최대한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공적인 자립을 하실 수 있다는 의미이며 이러한 서비스는 니아코리아만이 제공할 수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임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니아코리아는 고객님의 비자취득에만 책임을 다하는 것이 아니라 호주에서의 영주권 획득, 안정적인 정착에까지 마음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