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 음주 인구가 늘어나면서 여성을 사로잡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전략이 외식업계 성공을 위한 필수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여성의 까다로운 입맛을 만족시키고 세련된 분위기와 여성특유의 섬세함을 충족시킬 수 있는 인테리어로 이브를 유혹하고 있는 룸타입주점 꾼노리에서 신규 가맹점을 모집한다.
꾼노리( www.ikkun.co.kr)는 모든 테이블을 독립공간화 하였고, 각 공간마다 tv와 냉난방기가 별도로 마련돼 있어 고객들의 편의성을 증대시켰다. 또한 매장의 시끄러운 음악소리나 대화소리에 방해받지 않고 조용하게 술자리를 즐길 수 있다.
한식, 중식, 양식, 일식의 고급스런 호텔식 수작요리를 통해 입맛 까다로운 20~30대 여성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꾼노리에서는 술집창업, 주점창업, 선술집창업, 호프집창업을 계획하고 있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매월 셋째주 목요일 오후 4시에 본사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막걸리 전문점 봉이동동
|
또한 봉이동동은 무한리필이라 걱정하는 수익성 문제는 원재료의 대량구매를 통해 단가를 낮추어 소비자들에게 좀더 부담없는 가격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하였으며 매출 회전률을 높이기 위해서 조리과정을 단축시키는 방법 또한 적극 활용하고 있다.
반조리 납품방식이 대세인 요즘, 전이라는 음식이 조리과정이 비교적 단순한 것이 기획포인트이며 테이크 아웃 판매를 병행함으로써 가맹점의 매출 극대화를 도와주고 있다.이러한 이유들로 불황 속에서도 승승장구하고 있는 봉이동동은 최근 신규창업을 한 가맹점이 높은 수익을 올리면서 가맹점의 대박창업주 대열에 속속 들어서고 있다.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역 외식시장을 확장하고 있는 봉이동동은 오는 3월 19일 금요일 오후 5시에 본사 전문교육장에서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주점창업, 막걸리창업 등에 관심이 많은 예비창업자들이라면 봉이동동의 경쟁력있는 색다른 컨셉을 눈여겨 봐도 좋을 듯하다.
바다의 비타민 홍합으로 시원한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기자. 홍가
|
다양한 홍합요리로 한국적 입맛에 맞춰 다양하게 선보인 것으로 유명한 홍가가 가맹점을 모집한다.
홍가는 홍합요리를 세대를 아울러 한국인의 입맛에 맞도록 연구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메뉴로 재탄생시킨 홍합요리 전문주점이다. 특히 홍가는 주력 메뉴인 홍합탕을 무한리필해주고 있어 주머니 가벼운 이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깔끔하고 편안한 공간에서 신선한 홍합을 다양하고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홍가는 누구나 다시 찾고 싶은 음식점으로 정평이 났으며 경기불황에도 많은 가맹점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있어 예비창업자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 중에 하나이다.
2009년 한해 80여 개에 달하는 가맹점을 오픈한 홍가(www.hongga.co.kr)는 2010년에는 200여개의 매장도 충분히 오픈할 수 있을 것이라는 예측되면서 향후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는 3월 22일 오후 5시 30분에 본사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므로 주점창업, 외식창업, 소자본창업, 가족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은 홍가의 경쟁력에 관심가져 볼만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