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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이벤트 - 3년 전 초연 프리뷰 가격 그대로
대다수의 인기 뮤지컬이나 내한 공연들의 티켓가격이 알뜰하게 할인을 적용 받는다고 해도 10만원을 훌쩍 넘는 요즈음 데이트를 하는 연인들도, 봄맞이 문화나들이에 나선 가족들도 경제적 부담이 이만저만 아니다. 같이 공연 한 편 관람하는데 기본 20~30만원이니 쉽사리 극장으로 발걸음이 움직이지 않는 것도 어쩔 수 없는 실정.
이에 뮤지컬 ‘올슉업’이 관객들의 주머니 사정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하는 비책을 내놓았다. 바로 3년 전 초연 프리뷰 가격 그대로 ‘올슉업’을 관람할 수 있도록 한 것. 3월 30일부터 4월 11일까지의 공연에 한해 4월 4일까지 예매 시 3년 전 초연 프리뷰 특가인 올슉업석 5만원, s석 4만원, a석 3만원으로 공연 관람이 가능하다.
핑크이벤트 – 세대별 러브스토리가 담긴 뮤지컬판 러브 액츄얼리
‘올슉업’은 공연 내내 계속되는 엘비스 프레슬리의 신나는 로큰롤 음악과 빠른 템포의 파워풀한 안무로 시종일관 관객들을 사로잡는 최고의 주크박스 뮤지컬. 하지만 뮤지컬 ‘올슉업’이 2030 관객들뿐만 아니라 중, 장년층까지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공연으로 자리잡게 된 요인은 바로 뮤지컬 ‘올슉업’ 속에 녹아 들어 있는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러브스토리이다.
이처럼 보는 이를 사랑에 빠뜨리는 뮤지컬 ‘올슉업’에서는 사랑하고 싶어지는 계절인 봄을 맞이하여 관객들의 러브스토리를 공모한다. 짝사랑 중인 옆집 오빠에게 하는 고백, 그동안 무뚝뚝한 경상도 사나이로서 애정표현 한번 못해준 아내에게 보내는 사연, 가족 부양을 위해 묵묵히 일하시는 아버지에 대한 존경과 사랑의 인사 등 사랑에 빠진 이들에 관한 러브스토리라면 모두 응모 가능하다.
4월 11일까지 ‘올슉업’의 각 예매처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베스트 사연에 선정된 이에게는 공연관람권(1인 2매)과 함께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오렌지이벤트 – 매력남 ‘채드’와의 상큼한 데이트!
뮤지컬 ‘올슉업’은 지난 두 차례 공연에서 조정석, 김우형, 정성화, 박준면 등 ‘딱 맞는 옷을 입은 배우들’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적역 배우를 배출하는 공연으로 그 명성을 쌓았다. 이번에도 역시 지난 공연에서 열연한 배우들과 새로운 배우들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뤄 그야말로 최고의 배우진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오토바이를 타고 온 떠돌이 기타리스트 ‘채드’ 역에는 살인미소 손호영, 열혈남아 송용진, 뉴페이스 훈남 김보강이 캐스팅되어 여심을 뒤흔들고 있다.
뮤지컬 ‘올슉업’에서는 이러한 여성관객들의 호응에 발맞추어 3인3색 각기 다른 매력으로 ‘보고 또 봐도’ 새로운 공연을 준비 중인 세 주인공과의 상큼한 봄날 데이트를 주선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섹시한 살인미소 손호영과의 연습실 데이트, 거친 열혈남아 송용진과의 공연장 데이트, 두근두근 완소남 김보강과의 대학로 데이트 등 누구와 어떤 데이트를 하고 싶은지 리플을 다는 이들 중 가장 진정성이 느껴지는 글을 각 배우별로 한 명씩 선정하여 진짜 데이트 기회를 제공한 것. 3인3색 채드와의 진짜 데이트 결과는 3월 넷째 주 인터파크 플레이디비(www.playdb.co.kr) 사이트의 커버스토리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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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