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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 게리 올드만, ‘절대악’ 포스로 전세계 ‘흔들’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3/18 [06:23]
‘제5원소’, ‘에어포스 원’, ‘베트맨 비긴즈’, ‘다크나이트’, ‘해리포터’ 시리즈 등 출연하는 영화마다 자신의 존재감을 부각시키며 할리우드의 ‘카리스마 절대 지존’으로 인정 받아온 게리 올드만이 액션 블록버스터 ‘일라이’를 통해 다시 한번 그의 포스를 과시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게리 올드만은 출연하는 영화마다 캐릭터와 한 몸이 된 듯한 신들린 연기로 전 세계 영화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아왔다. 특히, ‘레옹’, ‘에어포스원’등의 영화에서 소름끼치는 악역 연기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뇌리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그가 이번엔 액션 블록버스터 ‘일라이’를 통해 ‘절대악’의 포스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그의 영화를 기다리던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게리 올드만의 새 영화 ‘일라이’는 대재앙으로부터 30년이 지난 2043년 인류를 멸망의 위기에서 구할 마지막 희망의 열쇠를 지키려는 자 ‘일라이(덴젤 워싱턴)’와 빼앗으려는 자 ‘카네기(게리 올드만)’의 목숨을 건 대결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로 미국 개봉 당시 ‘아바타’를 꺾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 영화적 재미와 완성도를 인정받은 작품이다.
 
극중 게리 올드만은 마지막 희망의 열쇠 힘을 알고 이를 빼앗아 인류를 지배하려고 하는 독재자 ‘카네기’역을 맡아 캐릭터의 악랄하면서도 처절한 집착과 욕망을 소름 끼치는 카리스마로 풀어냈다. 특히 게리 올드만은 지난 작품에서 보였던 것과는 차별화 된 연기를 선보이기 위해 촬영 전 수개월에 걸쳐 철저한 작품과 캐릭터 분석을 하는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
 
그 결과 그 어떤 작품에서도 볼 수 없었던 더욱 강렬하고 절제된 카리스마를 가진 그만의 ‘카네기’를 탄생시켰고, 이러한 그의 열연은 영화 속에 그대로 녹아들어 ‘일라이’와 ‘카네기’의 대결에 대한 긴장감을 증폭시킬뿐 아니라,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절대악’의 포스로 영화가 끝난 후에도 관객들에게 강렬한 여운을 선사할 것이다.
 
최고 배우들의 카리스마 대결과 함께 화려한 액션과 세련된 영상을 자랑하는 스타일리시 액션 블록버스터 ‘일라이’는 오는 4월 개봉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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