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의 눈물’ 촬영팀은 이미 mbc ‘황금어장’의 ‘무릎팍 도사’에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으로 촬영 에피소드들을 풀어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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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팀은 방송 이후 다큐멘터리의 인기만큼이나 촬영 에피소드에 쏟아진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이번에 ‘아마존의 눈물’만큼 재미있는 그들의 ‘개고생’ 촬영기를 공개했다.
‘아마존의 눈물’ ‘개고생’ 촬영기는 촬영팀의 발끝부터 머릿속까지 가렵게 만들었던 흡혈곤충 삐융의 무차별 공격과 본의 아니게 송인혁 촬영감독의 촬영을 방해했던 ‘조에족’의 카메라에 대한 왕성한 호기심, 입맛에 맞지 않았던 악어고기와 독한 담배도 마다하지 않고 부족민들과 친해지기 위해 노력한 촬영팀의 눈물 겨운 에피소드들로 영화를 기대하는 관객들에게 또 다른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3월 25일 개봉하는 ‘아마존의 눈물’ 미공개 오리지널 극장판에서도 tv 다큐멘터리에서 시간 관계상 보여주지 못했던 촬영팀의 리얼한 촬영기가 추가 공개될 예정이라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마존의 눈물’은 9개월의 사전 조사와 250일의 제작 기간, 제작비 15억 원이 투입된 명품 다큐멘터리. tv 방영 당시 다큐 사상 최고의 시청률인 20%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았고 아마존의 원초적 에너지와 역동적인 생명력을 사실감 있게 담아냈다는 찬사와 함께 다큐멘터리의 역사를 다시 썼다는 평가를 받았다.
미공개 오리지널 극장판으로 개봉해 또 한 번 대한민국을 뒤흔들 영화 ‘아마존의 눈물’은 3월 25일 스크린에서 그 충격과 감동의 베일을 벗는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