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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관광에티켓 사진·UCC 전시회…공모 우수작 킨텍스 전시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회, G20 정상회의 성공 개최 기원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3/22 [10:39]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협의회(회장 김승제․이하 중앙회)는 2010. 3. 26. (금)부터 4. 1. (목)까지 7일간 경기도 일산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g20 정상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글로벌 관광에티켓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중앙회가 지난 3. 8. 부터 19. 까지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글로벌 에티켓 관련 사진 및 ucc 공모전에서 입상한 우수작들과 국가브랜드위원회와 서울관광협회에서 제공받은 관련 자료 및 국가별 다양한 에티켓 문화에 대한 자료들이 전시, 상영된다.

 
모범적인 해외여행 문화 조성과 대한민국 국민 이미지 향상을 위해 마련된 이번 전시회는 국제사회에서 지켜야 할 에티켓들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리며, 3월31일(수) 오후 2시에는 공모전 우수작에 대한 시상식이 열릴 예정이다. 또 전시회 기간 동안 에티켓 ox 퀴즈 및 에티켓 틀린 그림 찾기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와 기념품도 마련돼 있다.
 
전시회 관련 문의는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협의회(02)719-8111), 언론 홍보 담당(유승용 사업부장, 010-5535-0905), 공모전 및 사진전 주관 사무국(1566-8805)과 홈페이지(www.g20-etiquette.co.kr)에서 가능하다.
 
또한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협의회는 ‘에티켓 기본 자료- 해외여행 이것만은 알고 떠나요!’로 해외여행 시 지켜야 할 에티켓 5가지를 제시했다. ▲짐을 옮겨주거나 테이블 서비스를 한 점원에게 팁은 정당한 보수다 ▲우리나라에서는 흔하지 않은 일이지만 외국에서는 당연한 일임을 명심해야 한다 ▲한국말을 모른다고 공공장소에서 큰 소리로 떠들거나 욕을 섞어서 대화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 ▲음식은 그 나라만의 고유한 문화이다. 다른 나라 문화에 대한 예의를 갖춰야 한다. ▲해외여행에서 쇼핑은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지만, 지나친 소비와 충동구매는 후회만 남게 된다. 그리고 손님으로서의 매너를 지켜야 한다. ▲소규모 시장이라고 점원에게 무례하게 반말을 한다거나 또 무조건 바가지를 씌울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좋지 않다. 적절한 흥정과 예의만 갖춘다면 시장 쇼핑만큼 흥미진진한 관광도 없다는 것을 유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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