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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 무심히 지나치지는 말자

이재용 기자 | 기사입력 2010/03/22 [17:17]
집안의 상비약 중에 꼭 끼는 것이 있다. 바로 진통제이다. 

치통이든 생리통이든 두통이든 이러한 증상이 있을 때 우리는 진통제를 먹는다.

하지만 두통에 대해서 무조건 두통약을 먹는 것은 옳지 않다.

이는 두통이 여러 가지 원인으로 오는 것이기에 초기에 정확한 원인을 진단하지 않고 방치하면 더 큰 병으로 발전할 수 있기에 그러하다.  

두통의 요인은 여러 가지이다.

우선 머리의 중앙을 따라 아프며 눈이 빠지는 것 같고 머리가 부서지듯 아프다면 이는 정두통이라고 하며, 병으로 인하여 생기는 것으로 원인을 제거하여야 한다. 

편두통은 머리의 반쪽이 아픈 것이다. 우측만 아니면 좌측만. 아무 일도 못하는 경우가 있고 심하게 지속이 된다. 잠도 못자게 계속 아프다. 부인들에게 많은데 이는 신경을 많이 쓰기에 그러하다. 치료를 하면 좋아진다.

감기 두통이나 산후 두통도 있다

이러한 두통들 외에도 두통의 종류는 많아 그 원인에 따라 치료를 하고 체질도 감별을 하여야 한다.

한방의 두통 치료는 원인을 알수 없는 두통에 그 치료 효과가 높다. 이는 기계 장비의 진단으로도 나오지 않는 두통에 대하여 치료 효과가 높은 것으로 치료를 받으면 충분히 두통이 치료가 된다.

한방에서는 이러한 두통에 대하여 10가지 치료법으로 치료를 한다. 한약과 기타 요법으로 머리가 아픈 증상의 근본적인 원인을 없애주는 것이다.

두통이 생기면 가운데 손가락 손톱을 중심으로 주물러주면 통증이 완화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요즘 들어 내원하시는 분들 중에는 기혈이 지나치게 허약하여 오는 두통이 있다. 이 두통은 기혈의 약화로 인하여 생기는 두통으로 기가 약하면 오후에 주로 아프고 혈이 약하면 오전에 주로 아픈 것이다. 

이는 기혈을 보하는 처방을 하면 좋아질수 있다. 

도움글 - 한의학 박사 남무길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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