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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센터, 부산지사 확장 ‘도네누’ 브랜드력 강화

김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0/03/24 [16:33]
볏짚삼겹살 프랜차이즈 1위 기업인 도네누가 물류센터 및 지역지사 확장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 확대∙강화에 나선다.
 
볏짚통삼겹살전문점 도네누는 기존 물류센터가 위치한 공장 옆 부지를 매입해 신규 물류센터 건립 중이며 이달 내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부터 경상권역내에서 브랜드인지도 상승에 따른 창업문의 및 개설상담 급증을 바탕으로, 기존 부산 시내 외곽에 자리했던 소규모의 부산지사를 시내 부산대 근처로 사세확장 해 물류센터와 마찬가지로 3월 이전하게 됐다.
 
▲ 도네누  매장 내부 모습   © 김성민 기자
도네누는 창립 초기 서울본사와 물류센터로 시작, 2008년 부산지사 및 대전지사를 설립해 전국적으로 도네누 브랜드 확장에 주력했다. 지난해에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선정한 ‘업종별 신규 가맹점 모집 상위 40개업체’에 선정되는 등 외식프랜차이즈 시장에서 큰 두각을 보이고 있다. 
 
도네누 가맹사업 본부장은 “도네누는 특별한 홍보나 광고 없이 오로지 도네누 방식의 서비스와 맛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브랜드”라며 “자체 물류센터를 사업 초기부터 운영해 온 만큼 신 물류센터 증축은 그 동안의 도네누 성장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또 그는 “영남권 담당인 부산지사 확장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더불어 창업상담을 원하는 예비창업자들이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삼겹살프랜차이즈 도네누는 숯불에 초벌하고 볏짚으로 훈제한 ‘볏짚통삼겹살’의 원조격으로, ‘줄서서먹는집’ ‘원조맛집’ 등으로 불리고 있는 인기 삼겹살체인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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