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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배우들이 선보이는 작품으로 미국 개봉 당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바 있는 ‘일라이’의 여전사 밀라 쿠니스는 매력적인 외모는 물론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보는 이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심어줄 것으로 안젤리나 졸리의 뒤를 잇는 차세대 섹시 여전사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러시아 출신 여배우 밀라 쿠니스는 할리우드 진출과 동시에 영화 관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 ‘엑스트랙트’ 등의 영화에서 다양한 연기 경력을 쌓아왔다. 새 영화 ‘일라이’에서 그녀는 카네기의 입양딸이자 일라이의 조력자인 솔라라 역을 맡아 덴젤 워싱턴, 게리 올드만과 함께 주축이 되어 극을 이끌어 그 동안 쌓아온 연기 내공을 발산시켰다.
극 초반 카네기의 세상에만 갇혀있던 소녀에서 일라이를 만난 후 새로운 세상에 대해 알게 되고 그를 지켜주는 여전사로의 변신을 보여줘야 했던 밀라 쿠니스는 깊은 내면 연기는 물론 멕시코 광야에서의 거친 액션 연기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냈고, 이는 스크린 속에서 아름다우면서 강인한 여전사 솔라라로 표현되었다.
덴젤 워싱턴, 게리 올드만 두 남자 배우 못지 않은 배짱과 카리스마를 선보여 스탭들로부터 최고의 여전사라는 탄사를 받은 밀라 쿠니스. 매력적인 외모뿐 아니라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할리우드를 책임질 차세대 배우로 각광받고 있는 밀라 쿠니스의 앞으로의 활동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스타일리시한 액션블록버스터 ‘일라이’는 오는 4월 15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