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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가 궁금하다면? Ebaco

장애리 기자 | 기사입력 2010/03/26 [13:25]
 
 
 
 
 
 
 
전자담배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는 요즘이다. 일반 연초담배 처럼 태워서 내는 연기가 아니라 수증기 형태의 연기를 내기에 냄새가 배지 않기아 마음편히 사용할 수 있다. 전자담배는 그 종류가 다양하기에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할 수 밖에 없다. 제일 좋은 방법은 집근처 ebaco(에바코) 대리점을 방문해 직접 시연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다. 단, 미성년자에게는 판매하지 않기에 성인들만 방문하길 바란다.
 
그렇다면 에바코에는 어떠한 제품들이 있는지 살펴보자.
 
1. premium(프리미엄)
  현재 시장에 나와있는 전자담배의 90% 이상은 중국에서 수입되는 실정이다. 그러한 가운데 국내 최초이자 유일하게 made in korea 전자담배가 프리미엄 제품이다. 미니형 사이즈로 거부감이 없으며 안정적인 성능을 자랑한다.
 
2. 905(dse-905 mod)
 기존 에바코의 미니, 901b, 햅틱, 808d 제품의 무화기가 호환되는 기종으로 900mah 대용량 배터리를 채용했다. 기존 전자담배 배터리가 100mah ~ 300mah(평균 100~300회 흡입) 인대 비하여 900mah(900회 이상 흡입)의 배터리를 채용하여 계속되는 충전의 번거로움 없이 편안하고 안정적인 전자담배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또한 14500규격의 리튬배터리 이기에 소비자가 원할 경우 배터리 교체가 매우 쉽다고 한다.
 
3. 에바코 파이프(dse-601)
 파이프 전자담배는 기본적으로 900mah의 대용량 리튬 배터리를 2개 포함하고 있다. 평균 900∼1000회에 이르는 흡입횟수를 자랑한다. 카트리지(필터: 연기를 만들어내는 용액 저장소) 역시 700회 이상의 흡입횟수를 자랑한다. 하루종일 사용하더라도 충전의 부담에 없는 정도의 용량이다. 남성의 중후한 멋과, 뛰어난 기기성능을 바탕으로 중장년층 남성들에게 크게 어필할 것으로 보인다.
 
4. 에바코 미니파이프(kr-608a, 레이디파이프)
 에바코 파이프가 남성성을 강조한 모델이라면, 미니파이프는 여성을 강조한 모델이다. 크기가 작아져 휴대 및 사용성이 증가된 모델이다.
 
5. 에바(kr-808), 아띠(kr-808a), 라온(kr-208)
 연초와 유사한 디자인의 모델들이다. 흰색을 바탕으로 연초를 피는듯한 느낌을 주는 모델들이다.
 
6. 808d(kr-808d)
 전세계적으로 히트를 친 901 모델의 업버젼이다. 무화기 내부에 압력을 조절하였으며, 성능을 대폭 향상 시킨 모델이다.
 
7. 미니(des-901), 901b(dse-901b)
 메가 히트를 기록한 901 모델들이다. 따로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히트를 친 모델들이다.
 
덧붙여 패쓰스루(usb 단자를 이용해 전력을 공급받는 장치), 카토마이저(무화기와 카트리지를 결합시켜 액상을 리필해 쓰는 새로운 형식), pcc(휴대용 충전장치 – 외부에서도 배터리 충전)등 다채로운 악세들도 판매하고 있다.

에바코는 새로운 제품들을 선보여 ‘전자담배 = 에바코’라는 슬로건을 만족 시키려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일부 모델은 세일을 진행중이라 하니 전자담배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것이다.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고자 제품 개발 및 보급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기업의 의무라고 전하고 있다. 에바코 홈페이지(
www.ebaco.co.kr) 로 문의해 보아도 좋을 것이다. 아니면 전국에 위치하고 있는 매장에 직접가서 사용해 보고 결정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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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깜순 2010/03/29 [14:03] 수정 | 삭제
  • 808D모델을 사용중인데 진짜 효과 많이 봤어요...
    정말 연기량이나 맛도 일반 담배에 뒤지지 않아요..에바코전문매장에가서
    직접 시연해보고 구입했는데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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