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니뭐니해도 술은 친구, 직장 동료들과 함께 마셔야 제 맛이다. 그래야 스트레스 주는 직장 상사 흉도 보고, 높은 물가, 지독한 취업난으로 힘든 세상 한탄도 진탕 풀어놓을 수 있다. 그리고 서로에게 위로가 되고 용기가 되어줄 수 있다.
이번 주말, 지인들과 기분 좋은 술 한잔 나누고 싶은 이들이 눈 여겨 볼 만한 주점이 있다. 부담 없고 실속 있는 메뉴구성과 재미있는 컨셉의 한국형 선술집 ‘봉이동동’이다. 해학과 즐거움이 가득한 프랜차이즈 선술집 ‘봉이동동’(대표 강지원,
www.ibong2.co.kr)은 서민의 술 막걸리와 다양한 전 요리를 주메뉴로 선보이고 있다. 4인 기준 18,900원에 무한리필 되는 모듬전 안주는 평범한 직장인들과 주머니가 가벼운 대학생들을 위한 특별한 서비스다.
얼핏 저가형 주점처럼 보이지만 안주의 맛을 보면 생각이 달라진다. 16년 경력의 전문요리 연구가 등이 함께 개발한 다채로운 메뉴는 고급 한정식, 호텔음식과 견주어도 크게 손색이 없다. 익살스러운 컨셉과 ‘용왕 굴전’ ‘해물살누드 파전’ 등 예사롭지 않은 메뉴 이름에서는 웃음을 만들겠다는 의지가 엿보인다.
‘봉이동동’은 신개념, 우수 창업아이템을 찾는 예비창업자들에게도 추천될만하다. 본사의 검증된 사업능력과 원가 절감을 위한 최적화된 물류시스템, 누구나 손쉽게 조리하고 운영할 수 있는 메뉴의 원팩시스템 등은 초보창업자를 위한 최적의 조건이다. 또한 본사의 2천 만원 무이자 부담보 대출지원은 생계형 서민창업자들에게 힘을 보태준다.
넘치는 개성, 확실한 경쟁력을 갖춘 프랜차이즈 주점 ‘봉이동동’에 대해 보다 많은 것을 알고 싶다면 3월 25일(금) 오후 5시 봉이동동 본사 전문교육장에서 실시되는 사업설명회를 참관해 보길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