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란기를 맞는 3~4월의 주꾸미는 알이 꽉 차 있어 더욱 고소하고 쫄깃할 뿐만 아니라 많은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는데, ‘차돌박힌 쭈꾸미’에 가면 제대로 된 봄철 주꾸미의 맛을 느껴볼 수 있다.
2호선 신촌역 1번 출구에서 현대백화점을 끼고 우회전 하면 바로 좌측에 위치한 ‘차돌박힌 쭈꾸미’는 신촌 젊은이들의 데이트 장소와 신촌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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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매운 음식을 잘 먹지 못하는 외국인을 위한 메뉴도 있으며, ‘차돌박이 쭈꾸미 해물탕면’과 같은 국물요리로 주꾸미의 시원함과 담백함을 느낄 수 있다.
최고의 경력을 자랑하는 조리사가 직접 만들어 맛과 멋을 느낄 수 있으며, 가격이 비싸지 않고 3천원 ~ 7천원 선이기 때문에 누구나 부담 없이 봄철 주꾸미의 참 맛을 느껴 볼 수 있다.
‘차돌박힌 쭈꾸미’의 전우진 이사는 “신선한 봄철 주꾸미와 차돌박힌 쭈꾸미만의 특화된 구이 및 양념 방법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외국인의 입맛을 사로 잡고 있으며, 봄철 주꾸미를 이용한 더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