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 때와 같이 긴 복도를 걸어 각자의 방문을 여는 수인(김남길)과 미아(황우슬혜)는 서로를 바라보게 되고 깊은 포옹과 함께 애절한 베드신이 시작된다. 그러나 그들은 여전히 슬픈 표정으로 서로를 안았지만 영원히 함께 할 수 없는 사랑을 표현해 애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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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두 여인의 슬픈 베드신이 일부 포함됐으며, 특히, 삭제됐던 김남길의 샤워 장면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김남길은 이번 영화를 위해 무려 14kg의 체중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폭풍전야'는 탈옥수 수인(김남길)과 지독한 사랑의 상처를 가진 미아(황우슬혜)가 서서히 사랑에 빠지며 절망 끝에서 삶의 한 줄기 희망을 꿈꿔보는 애절한 사랑이야기를 그렸다.
인생의 끝에서 거짓말처럼 다시 시작된 두 남녀의 운명적 사랑을 그린 영화 '폭풍전야'는 오는 오는 4월 1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