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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GUI 아트 콜라보레이션 진행

'스카이 스마트폰'이 지향하는 ‘소통의 문화’ 표현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3/31 [10:05]
[브레이크뉴스=박주연 기자] 스카이(대표 박병엽)가 sk 브로드밴드 ‘see the unseen’, 부천 판타스틱 영화제 공식포스터 등으로 유명한 그래픽 아티스트 김제형과 자사 스마트폰의 ‘gui 디자인 콜라보레이션’을 진행, 감성적 gui 이미지를 31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gui는 오는 4월 출시 예정인 스마트폰에 적용되어 독특한 감성과 상상력이 결합된 스카이만의 문화적 코드를 표현했다. 
 
▲  31일 공개된 스카이- 김제형 디자이너 콜라보레이션 gui 이미지.   © 브레이크뉴스
 
스마트폰이 다양한 기능은 기본이며 디지털시대를 대표하는 새로운 문화를 창출하는 중심이 돼야 한다는 철학 아래, 스카이 스마트폰이 지향하는 ‘소통의 문화’를 gui에 담았다는게 회사 측 설명이다.
 
따라서 새로운 gui는 기계적인 느낌의 gui와는 달리 감성적인 일러스트 형식으로, 커뮤니케이션을상징하는 다양한 오브제(object)가 한 데 어우러진‘완전한 커뮤니케이션 세계’를 신비롭게 표현했다.
 
그래픽 아티스트 김제형은 “이번 gui 작업은 마치 차가운 휴대폰에 문화적 감성을 인식하는 기분이 들 정도로 새로운 경험이었다”며 “스마트폰을 통해 달라질 커뮤니케이션 문화 변화에 주목하고, 언어로만 이루어진 제한된 커뮤니케이션을 넘어 완전한 커뮤니케이션 세계를 표현하는데 초점을 맞추었다”고 전했다. 
 
향후 스카이는 기능 중심의 스마트폰 시장 경쟁에서 벗어나 새로운 문화를 창출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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