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용섭 국회의원과 ‘광주 희망과대안’은 31일 오전 광주ngo센터에서 좋은 후보 협약식을 갖고 이번 선거운동 기간동안 깨끗한 선거운동과 정치활동으로 지역정치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기로 했다.
또 주민을 위한 풀뿌리 지방자치 실현과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 및 지속가능한 광주발전을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날 협약식은 ‘광주 희망과대안’이 이용섭 의원을 광주시장에 적합한 좋은 후보로 선정한 데 따른 것이다.
‘광주 희망과대안’의, '좋은후보' 선정은 지방자치 20년에 걸맞는 새로운 리더십을 제시하고 바람직한 정치인의 상에 대한 시민적 공감대를 통해 풀뿌리 지방자치를 변화시키자는 목적에서 진행해온 핵심사업이다.
특히 ‘광주 희망과대안’은 30일 “‘여론조사전문기관인 한국공공데이터센터에 의뢰해 지난 23~24일 ‘좋은후보’ 선정에 대한 시민의견을 조사한 결과, ‘좋은 후보'로 선정된 시장 후보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70.3%가 투표의사가 있다’고 응답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