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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도 닮는다는 쌍둥이라는 미스터리한 소재와 형수와 시동생의 거부할 수 없는 사랑을 담은 영화 ‘비밀애’는 치명적인 사랑에 흔들리고 혼돈을 느끼는 한 여자의 시선을 따라 사랑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을 던지며, 특히 여성관객들에게 높은 호감과 공감을 일으키며 화제가 되고 있는 작품.
이에 특별한 직업층의 여성관객들을 초청한 이번 특별 단체 시사회가 더욱 의미를 지닌다고 할 수 있다. 더욱이 영화 ‘비밀애’ 속 가장 미스터리하고 중요한 소재가 ‘쌍둥이’라는 점을 착안하여 일반 쌍둥이를 시사회에 초청하여 함께 영화를 관람하는 이색적인 행사를 함께 함으로써 더욱 특별함을 더한 시사회로 진행될 수 있었다.
영화 관람 후 녹원회의 회원인 미스코리아 ‘김유미’씨(06년 미스코리아 미)는 “영화가 너무 재밌었다, 잔잔한 여운을 느낄 수 있는 은은한 커피향 같은 영화였다”라며 감상평을 남겼다. 미스코리아 ‘김정화’씨(95 미스코리아 선)는 “거부할 수 없는 사랑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라며 영화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다.
한 아나운서 지망생은 “유지태의 연기가 너무 좋았다, 비밀애 파이팅!”를 외치는 등 ‘비밀애’에 대한 여성들의 높은 호감도를 실감할 수 있는 특별한 자리였다. 또한, 특별 시사 후 실제 쌍둥이 자매는 사이 좋게 함께 “비밀애, 파이팅!”를 외치며 영화에 대한 진심 어린 응원을 보내기도.
여심을 자극하고 있는 영화 ‘비밀애’는 멜로에 쌍둥이라는 소재적 특별함으로 미스터리한 색을 덧입힌 색다른 멜로로 화제를 모으며 절찬 상영 중이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