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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광주 광역 및 기초의원 후보자 203명 공모

광역의원 71명, 기초의원 132명 후보자 접수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4/04 [22:27]
민주당 광주시당 공직선거후보자 추천심사위원회(공심위, 위원장 국회의원 김동철)가 광역 및 기초의원 등 지방의원 후보자를 공모한 결과 광역의원 71명, 기초의원 132명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역의원의 경우를 살펴보면 동구 2개 선거구에 6명, 서구 4개 선거구에 20명, 남구 3개 선거구에 16명, 북구 6개 선거구에 15명, 광산구 4개 선거구에 14명의 후보자가 신청했다.

남구지역은 5.3대1, 서구지역은 5대1의 경쟁률을 보여 뜨거운 경쟁을 예고했다. 반면 북구 1, 2 선거구는 각각 1명씩의 후보자만 신청해 눈길을 끌었다.

기초의원의 경우는 동구 3개 선거구(지역구 의원 정수 7명)에 16명, 서구 4개 선거구(정수 11명)에 21명, 남구 4개 선거구(정수 10명)에 34명, 북구 8개 선거구(정수 18명)에 35명, 광산구 6개 선거구(정수13명)에 26명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남구지역은 광역의원에 이어 기초의원에서도 3.4대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민주당 광주시당 공심위는 이들 지방의원 공천신청자들에 대해 서류 및 실사자료 검토, 면접심사 등을 거쳐 경선 후보자로 결정하고, 4월 중 당원경선을 거쳐 최종 공천자를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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