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학(전 여수.순천교육장) 전남도교육감 예비후보는 지난 주말 곡성, 구례, 장성, 영광 지역 등을 돌며 지역 축제와 체육행사, 부활절 연합예배에 참석하는 등 얼굴 알리기와 인지도 확산에 나서는 등 표밭갈이에 분주한 일정을 보냈다.
3일 오전 곡성군민회관에서 열린 민주당 당원행사장과 오후 구례 산수유 축제를 방문, 행사 참가자들에게 명함을 나눠주고 “약속을 지키는 좋은 교육감이 되갰다”며 한 표의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4일에 장성 황룡장을 찾아 시장을 찾은 주민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고 명함을 나눠주는 등 얼굴알리기에 힘썼다.
또 영광 스포티움에서 열린 영광청년회 연합체육대회와 장성 홍길동체육관에서 열린 전남도지사기 배드민턴대회에 잇따라 참석, 선수들과 대회관계자를 격려하고 선전을 당부했다.
이어 장성군민회관에서 열린 부활절 연합예배에 참석하고 부활절행사를 찾은 교인들에게 명‘전남교육감 예비후보 신바람 교육 신태학’이라 소개하며 명함을 나눠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