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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 영화 ‘고사2’ 캐스팅… 차세대 스타 예감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4/05 [12:02]
배우 윤승아가 영화 ‘고사2’에 합류한다.
 
올해 1월 종영한 mbc 드라마 ‘히어로’에서 연기파 배우 백윤식의 딸 ‘조유리’로 출연해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였던 윤승아가 영화 ‘고사2’에 캐스팅된 것.
 

 
영화 ‘고사2’는 2008년 여름에 개봉해 180만 관객을 동원하며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던 ‘고死:피의 중간고사’의 속편이다.
 
윤승아는 2006년 알렉스의 ‘너무 아픈 말’ 뮤직비디오로 데뷔한 뒤, ‘달팽이 소녀’라는 닉네임을 얻으며 주목 받았다. 이후 한일합작 영화 ‘샴’으로 본격적으로 연기를 시작해 드라마 ‘히어로’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확실하게 눈도장을 찍었다.
 
최근 ‘거침없이 하이킥’의 스타 윤시윤과 함께 던킨 도너츠의 모델로 발탁돼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마음껏 뽐냈으며, 아이돌 그룹 엠블랙과 tbj 광고 촬영을 하는 등 광고계의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으며 차세대 스타로서의 잠재력을 확인시켜주었다.
 
맑고 깨끗한 마스크와 단아하면서도 신비로운 이미지, 넘치는 끼와 스타성을 보이고 있는 윤승아는 스타 등용문이라 할 수 있는 청춘 영화에 캐스팅되면서 본격적인 차세대 스타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고사2’는 한 고등학교에 교생 선생이 새로 온 뒤 연이어 살인사건이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윤승아를 비롯해 황정음, 윤시윤, 지연, 최아진 등 최고의 청춘 스타들이 대거 캐스팅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달 촬영을 시작하는 ‘고사2’는 올 여름 7월 개봉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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