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 속 창업시장이 침체돼 있지만 높은 교육열은 교육관련창업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특히 교육 트렌드에 예민한 영∙유아 교육시장에서 영어교육과 감성놀이를 접목한 교육 프랜차이즈가 새롭게 떠오르며 2010년 유망사업으로 점쳐지고 있다.
국내 대표 영어영재 놀이학교 젤리빈(http://www.jellybean.co.kr) 역시 신개념 영어영재놀이유치원으로 높은 교육의 질과 서비스로 명성을 높이고 있는 곳이다.
사고력 중심의 영어감성 놀이학교 젤리빈은 일본과 독일에서 컨텐츠 라이선스를 따온 선진 교육프로그램과 놀이를 합친 영유아교육 프랜차이즈로 전국 프랜차이즈화를 목표로 가맹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다.
젤리빈 가맹 모집 지역은 인구 규모 10만 명을 기준으로 아파트와 상권이 형성된 지역일수록 좋다. 특히 가맹점 개설을 위한 창업비용은 가맹비 3천만원을 포함해 초도물품비, 홈페이지 제작비 등 총 8천만원 대 정도. 기존 감성놀이학교 창업비용과 비교했을 때 훨씬 저렴한 수준이다.
가맹점 운영 자격은 전공 제한이 없으며 교육관련학과 졸업자 및 교육관련업종 경험자를 우대한다. 초등영어, 영재교육, 유치원 교육 등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과 30대 여성과 교육 사업을 진행하고자 하는 예비창업자에게 적격이다. 단, 28세 이상 50세 미만으로 나이제한이 있다.
젤리빈을 오픈 할 경우 본사의 세심한 지원혜택이 쏟아진다. 기본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teacher's guide book을 제공하며 신입 원장 및 교사 입문과정 교육과 워크숍 진행, 회원 관리에 필요한 노하우 등이 지원되며 다양한 프로모션도 계획 중에 있다.
또한 센터관리를 한 눈에 진단할 수 있는 경영 진단 리스트와 회원모집에 필요한 전단지 시안, 브로셔, 리플렛 등 홍보물을 제공받을 수 있어 운영이 수월하다.
영유아 교육사업의 틈새시장으로 주목 받고 있는 젤리빈은 예비창업자들의 꾸준한 가맹문의를 바탕으로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영 유아 교육프랜차이즈에 관심 있는 이들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
국내 대표 영어영재놀이학교 젤리빈의 성공창업설명회는 매주 월요일 오후 4시 30분 평촌 본원에서 진행되며, 젤리빈의 교육프로그램과 저렴한 창업비용의 비결, 성공노하우 등 다양한 창업정보를 들을 수 있다.
젤리빈 사업설명회의 참가자는 선착순으로 정해지므로 사전예약이 필수이며 무료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