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한국막걸리가 아메리카 인디언촌 본고장에서 처음으로 제조되어 외국으로 수출된다. 막걸리 세계화가 아메리카대륙 인디언촌에서 이루어지는 셈이다. 아메리카 신대륙을 동양의 인도의 일부로 착각하여 원주민을 인디오(indio:에스파냐어로 인도인이라는 뜻)라고 불렀다. 이것이 잘못된 것으로 밝혀지면서 인도인과 구별하기 위해 '아메리카의 인도인', 즉 아메리카인디언이라 부르게 되었다. 아메린드(amerind) 또는 아메린디언(amerindian)이라고도 한다. 아메리칸 인디언을 처음 발견 당시의 인구는 아메리카 전체에 약 1,300만 명으로 파악되었다.
지역별로 나누면 북아메리카 100만명, 중앙아메리카 300만 명, 남아메리카 900만 명이다.
16세기 이후 유럽인들의 급격한 아메리카 유입은 인디언들의 급격한 인구 감소와 문화 파괴를 초래하였다. 핵(核)아메리카라고 불리는 메소아메리카(중앙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의 중앙 안데스 지대에는 유럽인의 도래에 앞서 인디언 특유의 문명이라 할 수 있는 인디언 원주민문화가 꽃을 피웠다. 이 같은 인디언 고유의 문화는 침략자들에 의해 여지없이 짓밟히고 파괴되었다.
멕시코의 아스텍 문명과 유카탄반도의 마야문명은 1521년 코르테스에 의하여, 안데스 지대의 잉카문명은 1532년 피사로에 의하여 철저히 파괴되고 결국 멸망하였다. 중앙·남아메리카의 인디언은 에스파냐·포르투갈인 밑에서 광산·대농장의 노예로 혹사당하고, 북아메리카의 인디언은 서부개척의 희생자로서 점점 그 수가 감소되었다. 중앙·남아메리카에 사는 아메리카인디언에 한해서 인디오라고 부르는 경우가 있다. 부족단위 촌장이 지배하는 인디언커뮤니티에는 그들 특유의 술과 무속 그리고 도박문화가 자리 잡았었다. 가무음주는 인디언 삶의 일부이며 이 문화는 지금도 인디언들 사이에 유례 되고 있다. 아메리카를 무대로 삶을 꾸린 몽고리안 인디언들은 주식을 동물로 삼으면서 사냥을 통해 먹거리를 구했다.
짐승을 잡는 것은 채소를 재배하여 곡식을 마련하는 것 보다 더 어려웠다. 부족을 다스리는 인디언추장은 장정들을 뽑아 마을에서 사용할 먹거리를 구하도록 했고 추장의 명령에 따라 먹이를 구하는 인디언 사냥족들은 거친 짐승들을 포획하기위해 강력한 힘을 지녀야 했다. 추장은 이들 사냥꾼들에게 힘을 돋우게 하는 일콜을 마시게 하여 출정식전에 한껏 마시게 하였다. 추장들이 이때 제공한 귀한 선물이 바로 인디언 막걸리었다.
인디언 막걸리를 만드는 재료는 몇 가지 알려졌지만 막걸리를 담그는 비법은 알기가 쉽지 않았다. 추장에게 얻어 마시는 인디언 막걸리에는 흥분과 기운을 돋우는 비약이 포함되어 마시면 저절로 힘이 솟는다는 정설이 지금도 내려오고 있다. 그것은 바로 현대판 비아그라에 버금가는 자연 웰빙 비아그라 만큼 효능이 좋다. 아메린디언사가 개발한 막걸리는 그맛이 특이하며 유산균이 요굴트의 10배에 이를 만큼 많아 웰빙 막걸리로 특유의 맛과 향과 보양을 담고있다. 그속에 들어있는 인디언촌 해발 3500피트 땅속에서 솟구치는 천연유황물은 보건당국과 권위있는 실험소로 부터 식수로 적합하다는 판정을 이미 받았다. 식수허가를 받은 천연유황으로 막걸리를 빚었기 때문에 위속의 노폐물과 박테리아를 깨끗이 청정 시키는 작용을 하고있다. 세균작용을 예방하는라 막걸리에 방부제를 첨부하지 않아도 된다.
인디언 유황막걸리는 그럴 필요가 없다는 것이 특징이다. 아메린디언사는 캘리포니어주 리버사이드카운티 아구앙가 인디언촌 해발 3500피트에서 생산되는 천연유황으로 제조되는 인디언 유황막걸리를 곧 시판하며 외국에도 수출할 계획이다. yankeetime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