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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대다수의 주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방송매체를 통해 정확한 후보자 검증기회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그동안 4명의 후보자에서 2명으로 압축된 이후 후보자들을 제대로 검증할 수 기회와 시간이 부족하다면서 방송토론회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
또한 방송토론회는 두 후보자의 북구발전 정책을 검증할 수 있는 소중한 메니페스토의 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광주 = 이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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