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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민주당 지도부+당원 현충원 참배

한화갑 대표, 김경재 명승희 한영애 최재승 최고위원 참석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0/04/09 [16:05]
평화민주당 한화갑 대표를 비롯해 김경재 명승희 한영애 최재승 최고위원 등 지도부와 당원 30여 명은 9일 오전10시 서울 국립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참배한 후 고 김대중 대통령 묘소에 참배했다.
 
한화갑 대표는 김대중 대통령 묘소에 참배 후 방명록에 “고 김대중 대통령님, 세월이 갈수록 대통령님의 업적은 더욱더 빛날 것입니다”라고 쓴 뒤 “평화민주당은 김대중 대통령이 처음 직접 만든 정당”이라며 “우리 모두에게 고인의 뜻을 이어받아 더욱 발전시켜나갈 막중한 책임이 있다”고 밝혔다.
 
이날 현충원 참배는 평화민주당 창당 후 첫 공식행사다. 평화민주당은 오는 12일 오전 9시 여의도당사에서 첫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평화민주당의 당사는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4-15 안원빌딩 9층(전화=02-782-8860)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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