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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개봉을 앞둔 3d 플라잉 어드벤쳐 ‘드래곤 길들이기’에 대한 해외 평단과 언론의 반응이 가히 폭발적이다. 지난 해 개봉해 전세계 흥행기록을 모두 갈아치우며 3d라는 영화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아바타’와 비견되는 재미와 매력을 가진 작품으로 평가되는 것은 물론 ‘아바타’ 그 이상의 실감나는 영상과 화려한 볼거리로 진정한 3d 영화의 진수를 확인시켜 주고 있는 것.
“앞으로 모든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은 3d 디지털 기술로 제작할 것이다”라고 선언할 만큼 일찍이 3d 시장에 대한 확신을 가진 드림웍스의 수장 제프리 카젠버그. 그에 의해 탄생한 ‘드래곤 길들이기’는 기획 단계에서부터 3d 디지털 기술력과 드림웍스의 기발한 상상력을 접목시켜 플라잉 어드벤쳐의 진면목을 확인시키며 진정한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지평을 열 작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드래곤 길들이기’는 용맹한 바이킹과 사나운 드래곤들의 싸움이 끊이지 않는 신화적 세상 벌크 섬을 배경으로 바이킹 족장의 아들임에도 불구하고 바람 불면 날아갈 것만 같은 연약한 소년 히컵이 펼치는 스펙터클 한 모험을 그린 3d 플라잉 어드벤처.
애니메이션의 명가다운 위트와 유머, 탄탄한 스토리를 통해 ‘슈렉’의 기발함과 ‘쿵푸팬더’의 재미를 동시에 선사할 ‘드래곤 길들이기’는 3d로 완성된 다양한 캐릭터와 벌크 섬의 신비롭고 환상적인 분위기, 그리고 실제 날고 있는 듯한 생생한 느낌을 선사하는 영상 등 지금까지 애니메이션과 차별화되는 화려한 볼거리로 관객을 사로 잡을 예정이다.
‘슈렉’, ‘쿵푸팬더’에 이은 드림윅스의 2010년 야심작 ‘드래곤 길들이기’는 오는 5월 20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