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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전세계적으로 ‘스마트폰 붐’이 일고 있고 아이폰 출시와 더불어 국내 여타 업체들도 스마트폰을 개발 완료해 본격적인 경쟁을 앞두고 있다.
이를 두고 국내 각 업계에서도 이를 영업이나 경영활동에 적극적으로 이용하기 위해 부심하고 있다. 국내 은행권에서는 스마트폰 기반의 모바일뱅킹서비스를 시작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으며, 한 보험사는 스마트폰 기반의 청약시스템을 구축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카운트가 개발한 모바일 erp는 pc로 인터넷 접속을 하지 않고도, 외부 현장, 창고, 이동 중에 모바일 기기를 통해 erp를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다. 웹 표준을 준수한 100% 웹 방식 프로그램으로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시스템이다.
pc, 인터넷 폰 등 인터넷이 모든 환경에서 언제 어디서나 회사 전체 업무를 실시간 관리할 수 있어 ‘유비쿼터스 프로세싱’이 가능해진 것이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현장근무자들이나 외부업무가 많은 사장님들에게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사용자(user) 수에도 제한이 없고, 에러나 백업(back-up)작업 등에도 개개인이 신경 쓸 필요가 없어 그저 접속해서 사용하기만 하면 된다.
이카운트의 모바일 erp를 이용하고 있는 영업사원 김씨는 “외부에 있는 동안 고객사로부터 주문을 받은 경우, 모바일erp로 접속해 재고 현황에서 알맞은 재고 수량을 파악, 주문에 대해 즉각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는게 신기하다”며 “업무 처리가 신속•정확해지고, 고객 입장에서는 주문 후 기다리는 시간을 최소한으로 할 수 있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이카운트의 모바일 전용 사이트에서는 ▲일정관리, 전자결재, 명함관리 등 그룹웨어 ▲자금의 현황, 증가, 감소 등 자금일보 관리 ▲판매입력, 판매조회 ▲구매입력, 구매조회 ▲재고현황, 재고실사, 창고이동, 거래처대장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
이카운트의 모바일 erp는 굳이 모바일용으로 새롭게 적응해야 하는 불편함이 없다. pc에서 접속했던 것과 같은 접속방식을 이용하기 때문이다.
이카운트는 현재 국내 기업뿐 아니라 해외 공장 기업에 이르기까지 ‘범용 erp 서비스 업체’로서 입지를 굳게 다져나가고 있는 erp 전문 업체이다. 중소기업 범용 erp로 현재 7천 개 기업을 회원사로 두며, 11년째 지속 성장을 달성하고 있다. 약 10년 째 ‘매월 4만원’이라는 저렴한 가격 정책은 지속성장의 원동력이다. 지난해 말부터는 해외로 잇따라 진출하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중국어/영어/베트남어 등 ‘다국어erp’를 선보였다.
이카운트erp를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디바이스는 일반 휴대폰을 비롯, 스마트폰으로 ▲아이폰 (m.ecount.co.kr / login.ecount.co.kr) ▲옴니아1•2 (m.ecount.co.kr)가 있으며, 무선 pda로는 mc-6000 등이 대표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