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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든 OK! 다용도 플래시 ‘고릴라토치’

초소형•초경량으로 제작해 더욱 높아진 활용도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4/13 [13:45]
 
 
 
 
 
 
▲ 초소형•초경량의 다용도 플래시 '고릴라토치'     ©이대연
24개의 구형 관절을 구부리고 회전시킬 수 있고, 초강력 자석이 내장된 그립을 통해 자석이 붙을 수 있는 표면이라면 어디든지 부착해 두 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플래시 ‘고릴라토치’가 출시된다.

 
미국 joby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썬포토㈜는 tamrac의 집샷(zipshot) 삼각대 등에 이어 다목적•다용도 플래시 ‘고릴라토치’를 선보인다.
 
‘고릴라토치’는 다양한 환경에서도 설치에 최적화된 고무 소재의 그립을 통해 표면에 상처를 내지 않고 안정적인 빛을 제공할 수 있는 제품으로, 자동차 diy, 독서 조명, 야외 바비큐, 야간 산책 등 빛이 필요한 모든 환경에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186g의 초경량으로 제작되어 높은 휴대성과 간단한 설치를 자랑하고 있기 때문에 캠핑 장비나 여행 필수품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검은색(black)뿐만 아니라 오렌지색(orange), 파란색(blue), 노란색(yellow) 등 여러 가지 컬러가 있어 패션 아이템으로도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세계 최대의 led 제조업체인cree사의 고휘도 led를 채용해 최대 65 lumens/1watt의 광량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광량을 조절할 수 있는 광량 조절 스위치도 있어 매우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게다가 방수 기능도 갖추고 있어 기후 환경과 상관없이 언제나 활용할 수 있다.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다목적•다용도 플래시 ‘고릴라토치’는 썬포토㈜ 홈페이지(http://sun-photo.co.kr)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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