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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일라이’ 섹시 여전사 역에 “가장 어울려”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4/14 [03:12]
개봉을 앞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일라이’ 속 인류의 운명을 지키는 ‘일라이’를 돕는 ‘솔라라’ 역을 맡은 ‘제 2의 안젤리나 졸리’ 밀라 쿠니스와 연관된 이색 설문을 진행했다.
 
액션 블록버스터 ‘일라이’는 지구를 폐허로 만든 대재앙으로부터 30년이 지난 2043년, 인류를 멸망의 위기에서 구할 마지막 희망의 열쇠를 지키려는 자 ‘일라이(덴젤 워싱턴)’와 이를 빼앗으려는 자 ‘카네기(게리 올드만)’의 목숨을 건 대결을 그렸다.
 
할리우드 명실상부 최고의 명품배우 덴젤 워싱턴과 게리 올드만의 불꽃 튀는 연기 대결로 많은 영화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는 ‘일라이’에서 최근 주목 받고 있는 또 한 명의 배우가 있다. 바로 이국적인 매력으로 ‘제 2의 안젤리나 졸리’로 떠오르고 있는 밀라 쿠니스.
 
여기에 착안한 이색 설문이 영화 포털 사이트 씨네서울에서 지난 4월 5일(월)~4월 12일(월)까지 네티즌들을 대상으로 진행 되었다. “영화 ‘일라이’의 섹시 여전사 밀라 쿠니스에 어울리는 한국 여자스타는?”을 묻는 질문에 내로라하는 섹시 여배우들이 경합을 벌였다. 50%로 네티즌들의 가장 많은 지지율을 얻은 섹시 여배우는 김혜수다.
 
그 뒤로는 최근 새로운 음반을 발표해 활동 중인 이효리가 24%로 2위를, 한채영이 14.4%로 3위, 마지막으로 손예진이 11.5%로 4위에 올랐다.
 
파격적인 의상, 글래머러스한 몸매, 고혹적인 눈빛으로 섹시함을 자랑하는 김혜수는 말이 필요 없는 섹시 배우다. 러시아 출신인 밀라 쿠니스 역시 김혜수와 같이 누가 봐도 완벽한 몸매와 외모를 자랑. 섹시 배우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영화 ‘맥스 패인’에 출연해 당당하고 도발적인 매력으로 많은 남성들의 뇌리에 강한 인상을 남겼던 그녀는 ‘일라이’에서 인류를 구할 수 있는 마지막 열쇠를 지키려는 ‘일라이’의 조력자로 등장해 섹시한 모습은 물론 강한 카리스마까지 뽐낼 예정이다.
 
할리우드를 책임질 차세대 배우로 각광받고 있는 밀라 쿠니스의 섹시한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일라이’는 오는 4월 15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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