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류세나 기자] 삼성서울병원(원장 최한용)은 오는 21일 오후 2시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건강의학센터 특강 - 120세 건강과 건강검진>을 주제로 건강교실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건강교실에는 삼성서울병원 건강의학센터 박승철, 성지동 교수가 연자로 참석하며 곧 도래할 인간 수명 120세 시대를 맞아 어떻게 하면 늘어난 노년기를 건강하고 보람 있게 살아갈 수 있는지에 대한 건강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 실제적인 사례를 들어가며 건강검진의 중요성과 건강검진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 병원 관계자는 "건강검진은 받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결과에 대한 신중한 해석을 통해 건강증진을 위한 적절한 조치를 판단하고 실천에 옮기는 것으로 완성되는 것"이라며 "그 과정에서 전문가의 적절한 설명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서울병원의 건강교실은 사전예약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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