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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민주당 전남도지사 예비후보는 15일 “오는 10월 개최되는 f1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향후 계속되는 f1대회가 전남에 귀중한 자산으로 남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이날 영암 현대호텔에서 가진 fom-버니 에클레스톤 회장 환담 및 f1대회 추진상황 보고회에 조직위원장 자격으로 참석, “에클레스톤 회장의 전남도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후보는 에클레스톤 회장과의 환담에서 “현재 경주장 건설은 약 73%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대회 개최 때 까지는 기반시설 등 모든 준비가 끝나 대회를 완벽히 치를 수 있을 것”이라며 에클레스톤 회장의 관심과 지원을 부탁했다.
이에 에클레스톤은 회장은 “한국 그랑프리 성공을 확신하며, 모든 지원을 다 하겠다”고 답변했다.
환담을 마친 박 후보는 에클레스톤 회장과 함께 f1서킷 공사현장을 둘러보고 전날에 이어 민생탐방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