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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창,"천안함北개입 드러나면 전쟁불사"

NLL침범 북 함정 즉각격파 등 '보복·응징 가해야'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4/16 [14:40]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이회창 자유선진당 대표가 16일 천안함 사고와 관련, "북한이 개입한 사실이 드러나면 강력한 보복과 응징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5역회의를 통해 "전쟁도 아닌데 비열하게 숨어들어 와서 불의의 공격을 한 비겁자가 누구인가. 우리는 세상 끝까지 쫓아가서라도 반드시 비겁한 공격자들을 찾아내 처절한 응징을 해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실제 이 대표는 nll을 침범하거나 위협하는 북 함정에 대해선 즉각 격파 침몰시키는 등 무력 응징을 가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여기에 유엔 안보리를 통한 국제 제재와 대북 대화 및 교섭 중단, 북 선박의 영해 통행 차단, psi에 의한 북 선박의 검색 강화, 금강산 및 개성 관광·공단 사업 중단 등도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 대표는 "이 정도의 단호하고도 엄중한 응징 조치 없이는 불행한 재발을 막고 국민의 안보 불안을 불식시키며 한반도의 평화를 지켜낼 수 없다고 생각한다"며 "이러한 강경한 응징도 할 수 없는 지도자라면 국가와 국민의 생존과 평화를 지킬 자격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쟁이 일어날지도 모른다고 걱정하는 자들은 노예근성이 몸에 밴 자들"이라며 "국가나 개인이나 자신의 생존과 평화를 위해서 전쟁도 불사한다는 용기가 없다면 자신의 생존과 평화를 지켜낼 수 없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 대표는 현 정부의 대북정책 기조의 전면적 변화도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대표는 "그동안 대북 정책의 기조는 북한이 아무리 몽니를 부려도 한반도 평화를 위해 참고 달래는 것이었고, 이명박 정권도 북에게 끌려 다니는 모습을 벗어나긴 했지만 근본적으로 그 기조에서 큰 변화가 없다"며 "남북관계 기조의 궤도를 바꾸기 위해 병목을 거치는 고통을 잠시라도 겪어내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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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jabal 2010/04/17 [11:31] 수정 | 삭제
  • 국무총리,대법권,집권여당 대표,야당대표,감사원장 이정도면 우리나라 5천년 역사를 통하여 왕을 제외하고 아마 다시는 나오기 힘든 이력과 경륜을 가지고 계신 분과 함게 살아가고 있으니 이분이 누군지 알것이다.

    그런데 왜 이분이 대통령이 되지 못하시고 1인지하 만인지상으로 만 머물고 말았던 사실을 이제야 조금 알것 같다.

    우리나라는 전쟁을 한다면 이라크나 아프카니스탄, 지금은 역사에서 사라진 월남 전쟁처럼 국지전이 되지 않고 전면전이 되기 때문에 개전 초기에 5백만 이상의 민,군이 사망하고 국가 기반 시설은 3분의2가 초토화 된다는 사실을 군사 전문가들이 주장하고 있는데...

    지금은 보잘것 없는 군소정당의 대표이지만 그레도 한때는 국정을 책임지고 운영하신분 입에서 전쟁운운 하는 것은 참으로 어이를 상실한 책임없는 발언임을 알아야 한다.

    난 묻고 싶다 이분의 아들들은 군대를 가서 총칼을 들고 최전방에서 근무를 해본 경험을 가지고 있는지 왜 평화로운 이나라를 전쟁 소용돌이로 몰아 가면서 까지 또다시 민초들의 희생을 강요하는지?

    제발 이제는 이런분들은 좀 조용히 사그라 들었으면 되겠는데 지역 패권주의를 교묘히 이용하여 부활하는 꼴을 볼려니 이런 사람 보지 않으려면 본좌가 이나라를 떠나야 되겠지?????
  • 2010/04/17 [08:47] 수정 | 삭제
  • 전쟁고아 ~~배고픔이 뭣인지?? 서울 불바다~~ 가스관,송유관 불 붙으면 못꺼 끝장이다.
    전쟁나면 모두 파멸이다. 6.25는 미,소 대리전쟁이였다.희생은 자국민만컸다.
    무슨 미츤 히틀러같은 전쟁광 소린가??? 밉던 곱던간에 우회하며 국제분쟁에 맡기고
    북 인민들에게 쌀도 주고 그냥 지나쳐야 한다.
    만일 보복운운 하다가 펑 터지면 이회창은 미국으로 도망갈 위인이다.
    죽는건 노동자 농민이다. 천안함에서 쫄자만 죽듯 말이다.--기필코 전쟁은 막아야 한다.
  • 다잡아 2010/04/17 [08:33] 수정 | 삭제
  • 첫번째:21시 밤중에 세떼를 쫓기위해 76mm대공포를 7분간 130발을 쏘아댄것은 눈감고 아웅 군이 국민을 우롱한 새빨간 거짓말 음모건
    두번째: 최원일 함장이 두동강난 함수에서 H.P으로 육하원칙으로 상부보고를 숨긴것
    세번째: 지진계에 계측되듯 물기둥이 솟고 펑펑 소리난것은 어뢰맞은 개연성 높다
    네번째: 해경의 구조를 외면한 것과 어선동원타가 그만 둔것 의심
    다섯번째:함미 그물망 250m 밖에서 취제 음페건
    여섯: 북침 아니다 미국발표
    일곱: 좌초도 아니다. 내부소행도 아니다. 낡은 배로 두동강났다?
    여덟: 파손부문 안으로 휘어져 외부소행이다
    이상과 같은 정황으로 보아 북한 어뢰정을 맞은 것으로 90% 몰고감
    이제 남은 것은 합동조사반과 국민의 눈이 있기에 더이상 숨기긴 어렵다.
  • 독립군 2010/04/16 [22:15] 수정 | 삭제
  • 천안함이 선체가 낡아 물이 여러번새 언제 죽을줄모른다던 실종 중사증언처럼

    결국 실종자들이 안타깝게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왔다 그 원인을 여러정황과 맞춰보면



    물이새 가까운 기지로 급회항중 암초나 수심이 얕은 바닥면에 충돌로 낡은배가 완파돼며 내부폭팔을 일으켰을수도있고

    어쩌면 낡은 천안함을 북풍조작 희생물로 삼으려했던지도 모를일로 장교들은 거의 다살고 부하들만 사망했으며



    수상한건 해군을거쳐 함참의장과 국방장관에게 먼저 사건보고가 들어가야하는데

    제일 처음 보고받은 청와대서 구조가 급선무인데도 구조장비없는 군함들만 많이 몰려

    새떼에게 포사격하는둥 전쟁분위기 조성하고 긴급한 상황인데도 구조할수있는 해경도 늦게부르고

    밤중인데도 마치 기다렸다는듯이 국방관계자들이 청와대에 모두모여

    천안함침몰 대책회의를 4번이나 하였고 현장보고와 지시를 하였으며



    수십명 목숨구조도 우선적으로 않하고선 이명박 하는말이 초등대처를 잘했다니

    무언가 자기가 잘못 지시해 희생이커진걸 숨기려고 해군에게 칭찬하는것같기도하고



    오사카출신이 포항이라 사기쳐 선거법위반인 이명박은 당선되자 곧 일본건너가

    일본수상에게 독도를 조금기다리다 일본땅으로올리란 매국행위처럼

    평화통일방해하는 일본과 짜고 평화통일로 향하던 민족간 남북교류를 고의로 깨트리고

    서해안 남북평화어업협정도 깨트려 서해안충돌만들며 전쟁분위기 조성했듯이



    일본과 약속한 기다려달란때가 이렇게 남북전쟁위기때인지 일본도 요때 독도에 침략발언을하였고

    천안함침몰로 어수선한 정국을 방송장악과 수구신문과 개독교신문이용 온갖 냉전조장하며 일본에 무대응하고있으며



    당시 한미연합해상훈련으로 미국이 신형선박투입 신형레이다로 사고해역사정을 잘알고

    북한내부에서 들락거리는 조그만 함정까지 알정도면 부근에 잠수정이나 어뢰발사를 모를일없을테고

    전시작전권을 갖고있는 미국이 이를 간파 북한개입이 없었다고 전쟁위기 진정시킬정도로 급박한 상황이었는데





    요즘 부패정권의 부패정치에 국민들 등돌리자 요때다하고 과거 군사정권이 써먹던 북풍조작과

    한나라당이 선거철에 북한에 돈주고 휴전선서 총쏴달라 부탁하던 북풍총풍사건이 떠오른다



    여기서 분명한건 침몰위치를 기뢰탐지선으로 금방찾을수있는데도 고의로 않찾았고

    소형어선이 찾아 구조하는척하며 구조도 고의로 늦춰 외국언론들도 한국정부를 한국국민죽이는 괴물정부로 만들더니



    그동안 잠수정이나 사진촬영등 또 추위에 견디는 잠수복등 첨단구조장비와 촬영장비 투입않시키고

    한준위도 급박한 구조인 함미 구조가아닌 함수부분을 수색하다 사망한것이며

    잠수부들도 절단면에 가까이가지못하도록 통제시키며 절단면 촬영사진도못하게하였고

    처음 선박침몰당시 해병초소에서 촬영된 녹화분도 숨기는게있는지 일부편집해 보여주곤

    처음부터 찍었다고 거짓말후 편집한것이 들통나고



    이틀전엔 암초가있는 사고해역서 마치 무얼숨기려는듯 함미를 실종대책위에 통보없이 무단으로 옮기다 대책위에서 항의하자

    그때서야 얕은곳으로 선체를 이동해 인양할거라고 변명을하며 언론플레이를하였고

    처음 투입된 잠수부들이 직선으로 매끈하게 잘렸다던 절단면이 지금은 어뢰맞은것처럼 너덜거린다 방송에 흘렸는데



    오늘 선체인양한걸보니 찢어진 선체가 선박 안쪽으로 휘지않고 바깥쪽으로 뻗어있는걸보니

    내부폭팔이 틀림없어보이며 어뢰나 기뢰라면 파공이 있는데 없이 선체외부가 깨끗하며

    선체바깥보다 선체안쪽이 내부폭팔처럼 파손이 더심하며 그래서 실종자도 많은것인데도

    방송국 장악해 자꾸 북한 어뢰공격으로몰며 한나라당 역시 가뭄에 물만난듯 신나게 북풍으로 떠들고있으며



    정부가 방송국에 부른 전문가란것들도 자꾸 북한공격으로 몰려는 의도를보이며

    선체가 낡아서 파손이라든가 내부폭팔의견은 방송에 일체 내보내지않으며

    반민족 친일파가만든 수구신문인 조중동은 완전히 북한공격으로 여론몰이하고있다





    더욱 수상케한건 선체를 가까이못보게 250m떨어진곳에서 그물로싼걸 보란이유가 선체조작의도가있거나

    찢어진 선체를 보고 내부폭팔로 결론못내리게하거나 혹시라도 선체에 조작흠집같은걸 숨기려는것같으며



    국민들이 왜 그물로 가리냐고 항의하자 군사 선박비밀유지라는데

    그것도 거짓말이 국방부에서 천안함 선체내부구조 설계도까지 언론에 다밝혀놓고

    절단면이 군사비밀이라니 뻔한거짓말로 북풍으로몰려는 조작을 시인하는꼴이며

    선거철도오고 나라망치는 부패정권의 부패정치에 국민들이 반대하자

    요때다하고 어뢰맞은것처럼 꾸미려고 생존자 입단속하기위해 생존자도 격리시켰는데



    처음 구조당시 구조않된 생존자들이 있는데도 구조정 한척뿐으로 급박한 상황인데도

    상부서 연락받고 해경함에 구조된 생존자를 한척뿐인 구조정으로 군함으로 다시 이송시키고

    나머지 생존자를 다시 구출후 곧 배가가라앉았다면 분명 숨기려고 해경함서 군함으로 이송한것이고

    멀쩡한 장병도 병원에 강제격리 입맞추는 교육시키고 휴대폰뺐을정도면 분명숨기려는게있는것이며



    사고해역에 홍합여등 암초가있다 와 폭파음 없었다는 백령도 주민들도 정부서 입막음 협박하고



    처음실종자 휴대폰서 문자와 통화가 끊긴시간이 9시16분이었는데 해군에서 발표않하고

    청와대와 작전을 꾸미는지 육군 정보부서 9시35분이라 발표했다가

    당시 사고해역 5km가까운 한국지질연구원 공중음파관측소에서 22분에 조그만 지진파만 있었지 폭파음은 없었다 발표하자

    다시 수정 22분을 사고시각으로 수정후 폭파음이 다시생겨나고



    처음에 조그만 충돌음만 들렸다던 생존자들이 다시 큰 폭파음을 들었다고 진술번복하듯이

    증거가 많은 BBK사기건을 무혐의만들듯 역시 사기공갈14범수법같이 너무수상하여

    여러번속은 국민들도 깨어서 그런 낡은 수법에 이젠 않속을것이며



    만약에 한미합동훈련하는 해역에 북한잠수정이 실제로 잠입 우리선박에 피해를 입혔다면

    이는 구멍뚫린 경비로 엄청난 국방예산을 쓰는 해군의 잘못으로 국방장관과 해군책임자를 문책해야하며



    차라리 어선그물이 동해에서 고장나 표류하던 북한잠수정 저번에 찾았고

    요번 함미도 조그만 어선 어군탐지기가 찾았듯이 필요없이 세금낭비하는 해군을 없애고 어선그물로 해양경비해야하며

    선체 노후라면 4대강죽이기공사위해 국방예산 깍아 물이새는 낡은배를 운항시켜 장병들 숨지게한 이명박책임을 물을것이다

    ^4d^^4d^
  • kody 2010/04/16 [17:36] 수정 | 삭제
  • 그렇다면 차기 대선 때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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