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통합LG텔레콤, ‘교보 북클럽’ 서비스 강화

휴대폰 통해 도서 검색서 구매, 배송까지.. '고객의 편의' 극대화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4/19 [09:00]
[브레이크뉴스=박주연 기자] 통합lg텔레콤(부회장 이상철)이 모바일 서점 ‘교보 북클럽’을 강화한다.
 
19일 통합lg텔레콤에 따르면, 주문한 당일 책을 받아 볼 수 있고 구매 후 1시간 뒤 가까운 교보문고 매장을 방문해 책을 찾아갈 수 있는 등 휴대폰을 통해 도서 검색에서 구매, 배송까지 고객의 편의를 극대화한다.
 
기존 ‘교보 북클럽’은 휴대폰에서 도서를 구매하면 수령까지 평균 2~3일이 걸렸지만 ‘당일배송’ 서비스(서울/경기 일부 지역)를 새롭게 추가, 오전 10시 이전에 주문하면 당일 받아 볼 수 있게 됐다.
 
또한 가까운 교보문고 매장을 지정해 책을 주문하면 한 시간 뒤 매장을 방문해 찾아 갈 수 있는 ‘바로드림’ 서비스도 제공한다.
 
‘바로드림’ 서비스를 이용하면 이동 중에도 휴대폰서 도서를 검색하고 구매할 수 있어, 급히 책이 필요한 고객들이 책을 찾기 위해 매장을 돌아다녀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간편하게 책을 구매할 수 있게 된다.
 
‘교보 북클럽’을 이용해 도서를 구매하더라도 교보문고 온라인 할인가와 동일한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고, 적립한 마일리지는 교보문고 매장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이용 방법은 휴대폰에서 **7474(책사책사) 입력 후 oz/ez-i 키를 길게 누르면 모바일 ‘교보 북클럽’에 접속되며, 15만원의 휴대폰 소액결제 한도 내에서 도서 구매가 가능하다.
 
특히 oz가입자나 월정액 900원의 손안에 쇼핑 서비스 가입자의 경우 데이터 통화료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100377@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