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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탄’ 3주간 박스오피스 1위, 250만 돌파 눈앞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4/19 [18:27]
4월 극장가의 절대강자임을 증명하듯 ‘타이탄’이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개봉 3주차에도 여전히 예매순위 1위를 기록하고 평일 관객 동원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주말 박스오피스에서도 역시 1위를 고수했다. 4주차로 접어든 금주에도 다양한 신작들이 개봉하지만 ‘타이탄’의 흥행 전망은 밝다.
 

 
‘타이탄’은 지난 18일까지 2,182,200명(스크린 122/413, 서울주말 63,300명, 서울누계 732,300명_배급사 집계 기준)의 관객을 동원하며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4월 1일 개봉 이후 약 20여일 동안 22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4월 극장가를 장악했다. 금주에는 250만 명 관객을 돌파하고 주말 박스오피스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4주차에 접어들었지만 현재 예매순위에서 살펴볼 수 있듯이 개봉작 중 뚜렷한 경쟁작이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금주 주말에도 역시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타이탄’은 자신들의 권위에 도전한다는 이유로 인간 세상을 멸하려는 신들의 횡포에 맞서 세상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나타난 영웅과 신들의 전쟁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트로이’, ‘300’ 제작진의 2010년 최고 야심작으로 페르세우스의 모험과 타이탄족의 멸망, 신들과 인간의 전쟁이라는 그리스 신화의 매혹적인 스토리를 할리우드의 기술력으로 완성시켰다.
 
개봉 이후 상상을 초월하는 신화 속 크리쳐들, 올림포스 산과 지옥의 구덩이를 오가는 방대한 스케일, 인간과 신들의 전투 장면 등 거대한 스펙터클과 샘 워싱턴, 리암 니슨, 랄프 파인즈, 젬마 아터튼 등 배우들의 호연 등이 조화된 최고의 오락영화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샘 워싱턴은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아바타’에 이어 ‘타이탄’까지 출연작품 모두가 연타석 흥행에 성공하며 최고의 흥행배우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타이탄’은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전 연령층을 사로잡으며 절찬 상영 중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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