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차 회의를 진행하고 있는 한나라당 경북도당 공심위는 21일 울릉군수 후보에 현 정윤열 군수를 최종 내정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정윤열 군수는 도당 공심위가 실시한 여론조사 및 지역 주민들의 교체 지수 등에서 다른 후보에 비해 앞선 것으로 판단됐다.
또, 공식 발표는 하지 않았지만 봉화와 울진에 대해서도 단체장 후보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12차 회의를 하고 있는 도당 공심위는 21일 경산과 문경,경주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에 대한 기초단체장 후보를 모두 결정한다는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금의 논란은 있지만 성주와 칠곡, 영주,예천도 21일 발표가 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광역과 기초의원의 경우도 아직 당협위에서 올라오지 않은 지역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확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